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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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탈자" 트레일러 입니다.

"시간이탈자" 트레일러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25일

약간 다른 이야기이기는 한데, 제가 보통은 블로그 관리하는 데에 있어서 하루에 몰아서 미리 글을 쓰는 경향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시간에 쫒기는 부분들도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경우에도 마찬가지여서 많은 글들을 하루에 몰아붙이는 때에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화 자체는 기대작입니다만,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 이유가 아무래도 그 타이밍이기 때문인 경우도 좀 있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제가 단순히 스릴러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기대작에 올려 놓기는 했습니다. 일단 상당히 독특한 물건이 될 거라는 기대는 하고 있기도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럭저럭 이네요.

헤이트풀 에이트 The Hateful Eight (2015)

헤이트풀 에이트 The Hateful Eight (2015)

멧가비|2016년 3월 18일

마치 연극이 원작인 서부시대 추리극인 척 시치미 뚝 떼는 점이 재미있다. 그러다가도 막상 다 보고나면 그럼 그렇지, 하게 되는 기분. 등장 인물들이 주절대는 말들은 그냥 타란티노식 잡담이고 사실은 서로 눈알 부라리면서 긴장 타다가 누가 먼저 얼마나 어떻게 죽는지 재미나게 지켜보는, 마찬가지로 타란티노식 대학살 쇼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않는다. 존나 쓸 데 없는 소리 지껄이면서 속으론 다들 죽이려고 타이밍 재는 그 긴장감이 너무 좋다. 역시 타란티노다. 챕터로 나뉜 구성, 뒤 섞인 서사, 아무 의미 없는데 왠지 재밌는 잡담, 별 거 없는 캐릭터에 대한 장황한 소개, 롱 테이크, 특유의 카메라 앵글과 피칠갑 쇼 등 타란티노 세계관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부품들이 역시나 다 들어있어 친숙하다. 그러면서도

"커터" 라는 영화의 티져 포스터 입니다.

"커터" 라는 영화의 티져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2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솔직히 할 이야기가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학교에서 일어난 살인 이야기 같더군요. 포스터는 그럭저럭 매력적이더군요.

심은경의 "널 기다리며" 예고편입니다.

심은경의 "널 기다리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8일

오랜만에 심은경 영화입니다. 많은 분들이 코미디가 되거나, 아니면 최근 이야기가 되었었던 마라톤 이야기를 하는 독립 영화가 기본이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좀 있기는 했더군요. 하지만 결국 뭔가 다른 영화가 하나 나오기는 나왔습니다. 다만, 이 예고편에 관해서는 지금 당장 제가 뭐라고 이야기를 하기 뭣한게, 일단 나름대로 에고편은 잘 나온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고편에 낚이는게 한두펀도 아니라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계속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앞에서도 말 했듯이, 예고편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