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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posts악마의 오후 (Midday Demons.2013)
2013년에 이탈리아, 아일랜드 합작으로 ‘로셀라 드 베누토’ 감독이 만든 미스테리 스릴러 영화. 오리지날 타이틀은 ‘Controra’. 미국판 영제는 Midday Demons. 영국 및 월다 와이드판 영제는 House of Shadows다. 한국에서는 제 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초청작으로 ‘쉐도우 하우스’란 제목으로 상영했고, 2020년에 ‘악마의 오후’라는 제목으로 번안되어 VOD용으로 서비스됐다. 내용은 성공한 예술가 ‘메건’이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으로 이주해 온 이탈리아인 ‘레오’와 결혼해서 잘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리오의 삼촌이자 유명한 카톨릭 사제 ‘몬시뇨 도메니코’의 부고 소식을 듣고. 그가 리오 앞으로 유산을 남겼다고 해서 남편과 함께 그걸 처분하려고 이탈리아
제8일의 밤 (2021)
2021년에 넷플릭스에서 ‘김태형’ 감독이 만든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내용은 2500년 전 인간들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 지옥문을 열려고 했던 요괴를 부처님이 ‘붉은 눈’과 ‘검은 눈’에 가두어 봉인했는데. 붉은 달이 뜨는 밤 붉은 눈이 봉인에서 풀려나 7개의 징검다리를 밟고 자신의 반쪽인 ‘검은 눈’을 찾으면 마지막 제8일의 밤에 둘이 만나 하나가 되어 지옥의 세상이 될 것이란 예언이 전재혀 내려오는 가운데, 현대 시대 때. 예언에 나온 대로 붉은 눈의 봉인이 풀려 요괴가 나타나자, 북산 암자의 ‘하정 스님’이 묵언 수행 중인 제자 ‘청석’에게 검은 눈이 담긴 사리함을 맡기면서 전직 승려 ‘선화’를 찾아가란 유언을 남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예언에 따라 수천 년 전의 요괴가
[앵커] 오싹한 최면 정식
간판 앵커에게 제보가 오는데 제보자가 죽는다?!?? 스릴러가 기대되는 영화였는데 생각보다 공포적인 느낌이 많아 쫄보로서 꽤 가리고 봤네요. 다만 다분히 정석적인 드라마라 장르 매니아라면 싱거울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천우희와 이혜영의 연기가 꽤 좋아서 괜찮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초반부터 시나리오가 바로 그려졌는데 그대로 가서 참 아쉽더군요. 좀 더 나아가줬으면 싶었는데 너무 정석적인데다 마지막엔 풀이까지... 세트도 그렇고 TV 극장판 정도의 느낌이라 코로나 시국이긴 하지만 개봉영화들의 힘이 좀...ㅠㅠ 신하균의 라이터 소리가 남편과 섞일 때 혹시나 뭔가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역시나... 괴물에서 너무 좋았던지라 비슷한

영화 올드 결말 평점 2021 넷플릭스 스릴러 추천
영화 올드 결말 평점 2021 넷플릭스 스릴러 추천 와, 이 작품! 작년 8월 여름에 개봉했던 무비였는데. 그때 당시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서워서 극장에서 보고싶었음에도 못보고 끙끙 앓다가 잊혀질때쯤 이렇게 넷플릭스를 통해서 볼 수가 있게 되었다. 바로 최근에 해당 OTT에 올라왔다! 고로 아직 안보신 분들은 이번 주에 시간 되실때 들어가셔서 보시면 될 것 같다. 영화 올드는 아직 많이들 안보셨어도 포스터는 아마 한 번쯤 스쳐지나갔을지도 모를만큼 독특하다. 아침에는 아이, 오후에는 어른, 저녁에는 노인... 특히 사람의 신체를 가지고 노화를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 해당 작품 시청해본 후기랑 결말 어떻게 끝나는지. 그리고 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