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Posts
5037 posts
아이돌 마스터 극장판
저도 보고왔습니다.보면서 역시 데레마스가 털릴수밖에 없는 이유를 몇번째든 상기 하게 되더군요 극장에 저혼자 밖에 없더군요혼자서 보낸 꽤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가 애니화 이후 유입한 프로듀서지만 그것도 꽤 오래됬네요몇번째 보는거지만 나름대로 재밌었습니다

주문은 토끼입니까 (고치우사) 가위 바위 보
주문은 토끼입니까 엔딩 제일 마지막엔 가위바위보를 신청한다. 매화 랜덤하고 7화는 주먹이었다. 아는 사람도 많은 것 같지만 모르는 사람도 은근히 많기에 적어도 이 블로그에 오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아채고 앞으론 즐겨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글을 올린다.

괴물의 아이(バケモノの子, The Boy and The Beast, 2015)
(내용누설 완전 있음) 봤다. 진작에 동진님과 호소다 마모루 감독이 함께한 스타 라이브톡으로 봤는데 이제서야 올리는 감상. 아직 호소다 마모루 감독 작품은 밖에 본 게 없는데 그나마도 스크린에서 본게 아니어서 지금까지도 아쉽. 정말 너무나 행복하다고 생각하면서 본 작품이었고 개인적으로는 여태껏 본 일본 애니메이션 중 세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좋아하는 작품이 되었기에 이번 작품도 엄청 기대하면서 봤다. 마침 동진님이 라이브톡을 진행해주기도 하셨고. 부모님을 잃고 외톨이가 된 렌은 시부야 길거리를 헤매다 우연히 다른 세계로 들어가게 되고, 여차저차하여 쿠마테츠라는 성질 더러운 동물.....사내.....와 함께하게 된다. 쿠마테츠와 지지고 볶고 싸우고

일본에서 사온 것들 2탄, 이웃집 토토로 블루레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거의 블루레이를 사왔죠. 새 디자인 적용된 판본입니다. 여기서는 가격표가 잘 안 보이는데, 신품은 7000엔 가깝습니다. 참고로 저는 만다라케에서 2000엔에 구했습니다. 참고로 지브리는 스펙표가 비닐 바깥에 붙어 있기 때문에 비닐을 버릴 수 없는 구조입니다. 가장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인 디스크 홀더 입니다. 참고로 자석 래치인지라 벌어지는 일은 없는데, 종이 홀더는 좀 긁히는 증상이 있어서요. 속지입니다. 다 일본어로 써 있습니다. 맨 뒷면은 그냥 녹색이라 사진 안 찍었습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제가 이 타이틀을 거리낌없이 산 또 다른 이유는, 이 타이틀에 한글 자막과 더빙이 모두 실려있기 때문입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