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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단간론파3 -The End of 키보가미네 학원- 2016년 방송 결정
단간론파 시리즈 키보가미네 학원 이야기의 완결작(단간론파 -희망의 학원과 절망의 고교생-, 슈퍼 단간론파 2 -안녕히 절망학원-의 공식 후속작)으로 게임이 아닌 애니메이션으로 나옵니다. PV 영상 이후에는 NEW 단간론파 V3 -모두의 살인 신 학기 라는 제목으로 리부트된다고 하네요. 이쪽이 리부트작의 키비주얼입니다. 근데 시리즈 2편인 슈퍼 단간론파2를 건너뛰고 3편이 애니화 된다는건 역시나 어른들의 사정일려나 보네요.
![[러브라이브 번역]휴가동안 번역한것들](https://img.zoomtrend.com/2015/12/02/a0079681_565f08004629c.jpg)
[러브라이브 번역]휴가동안 번역한것들
마지막 날에 몰아서 번역하려니 여간 힘든게 아니네요. 결국 HG 사자비는 이번에도 다 못 만들고 갑니다. 으허허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누가 나 좀 전역시켜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서민샘플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ㅅ요즘 나오는 친구들은 풀네임이 더럽게 길어요치기도 귀찮고 발음하기도 귀찮고왜 제목짓는게 다 이런쪽으로 흘러가는가...... 평범한 러브코미디 하렘물이라 생각하고 보기 시작했지만 정작 기억에 남는건근육형님들뿐이였어 물론 장르가 학원 러브코미디쪽이다보니 비중은 전혀없고 지나가는 개미A정도의 비중이지만등장하는 한컷한컷이 압도적인 작화를 포함해 너무 임팩트가 강해서.... 아직 처음 3화정도만봐서 딱히 할말은 없고 츤퓨어양이 표정변화가 많다보니 재밌더군요현재까지 등장인물중에는 츤퓨어양이 마음에 듭니다. 근데 작화가 좀 불안한게 중간중간 눈에 보입니다.야이 다리길이봐라..... 그외에는엔딩곡이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부른 사람이 하라 유미 ......분위기는 다르지만하라 유미가 노래를

괴물의 아이
-경계에 선 존재가 이 세상에서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는 의 연작으로 봐도 무방할만큼 비슷한 주제의식을 가지고 있다. 에선 늑대인간을 통해 늑대인지, 인간인지 모를 아이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 보여진다면, 에서는 짐승인지, 인간인지 모를 아이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 보여진다. 그리고 에선 늑대인간을 키우는 어머니릍 통해 모성을 진지하게 탐구했다면, 에선 인간 아이를 키우는 짐승을 통해 부성을 진지하게 탐구한다.다른 점이라면 에선 그 자체로 완성형에 가까웠던 어머니가 모성을 배워가는 과정이 보여졌다면,<괴물의 아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