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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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잡: 땅콩 도둑들 (Nut Job, 2014)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겨울왕국 게 섯거라. 겨울왕국과 진검승부. 개봉일 대통령 관람, 지원군 싸이...등등의 언플과 애국 마케팅의 역효과를 크게 보여준 것 같습니다. 제작비야 메이저 스튜디오의 30~40% 정도를 쓴 작품이라서 퀄리티의 차이는 엄연히 있을 수 있다지만, 그래도 알아보니 제작비가 설국열차보다도 더 들었다더군요. 그렇다면 그 최종 퀄리티는 상당히 실망스러운 작품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대충 동물의 털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토이스토리2 이전 시절(지난세기?)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애들에게 한번 보여줄 정도를 노린 정도의 소박한(?) 캐릭터와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작품인데 거기에 이상한 당시 유행(지금은 유행이 한참 지난) 패러디와 지원군(?) 싸이의

446-447 봉인된 양창
열심히 보려고 많이 다운받아놨는데 이제 지우게 생겨서 잊지 않으려고 후기를 올립니당 명탐정 코난의 열렬한 팬으로써 객관적이고 냉정한 애니 후기를 남기겠어요. ㅎㅎ 446화 봉인된 양창 소노코의 별장으로 놀러가는 란과 코난, 그리고 안경잡이... 체력도 약한애가 가방을 다 짊어지고 있음. 겁나 느림. 역시 걱정해주는건 란밖에 없다. 착해,,, 8ㅅ8 졸졸 따라가는 꼬맹이 가위바위보해서 가방들기 하는데 또 졌다. 근데 이번에 간다는 소노코네 별장이 예전 붕대남자의 사건이 일어났던 바로 그곳. 거긴줄 그제서야 알게 된 란은 도망간다니까 차도 없고 방향치라서 못갈꺼라고함 ㅋㅋ치밀한 소노코자식 근데 별장으로 가는 다리 끊김 뭐 이런 숲에는 이런 별장 흔한가봄. 겁나


"피너츠" 영화의 "007 시리즈" 포스터 패러디들입니다.
뭐,그렇습니다. 미국에서는 두 영화가 같은날 개봉하다 보니 이런 일도 가능하네요. 마지막은 가이폴이라니 말이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