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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posts![거상 뉴캐슬 [부제: 마크 데이비스의 이적료]](https://img.zoomtrend.com/2012/05/22/c0089237_4fbb5608ea79a.jpg)
거상 뉴캐슬 [부제: 마크 데이비스의 이적료]
뉴캐슬, 마크 데이비스를 영입하려 계획하고 있다. 아.. 드디어 왔구나, 강등팀 에이스들 뜯어가려는 하이에나들이.. (뉴캐슬 까는 거 아님. 그냥 표현이 그렇다는 거지) 기사내용(+뉴캐슬 내부제보자 전문): Bolton manager Owen Coyle is reluctant to allow 24-year-old Davies to quit the Reebok Stadium following the Trotters’ relegation to the Championship, but it is understood that a £3m offer will be enough to prise him away from the Lancashire club. "볼튼 감독 오언 코일은 M
축구 뉴스 이모저모
1. 축구장 욕설녀 알고 보니 상습범이고, 더구나 안정환 선수에게 욕을 했던 그 캐쌍ㄴ이었다네요. 이런 미친ㄴ은 아구창에 칸토나킥을 쳐맞아도 정신을 못 차릴 듯 싶으니 그냥 영원히 경기장 관람 금지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안정환 선수 때처럼 서울FC 서포터들은 같은 편이라고 이번에도 감싸주면 북폐라는 소리를 영원히 떨치지 못할 겁니다.뭐 리그에 '악당 팀'이 한 둘 있는 것도 재밌긴 하지만... 2. 에닝요 귀화 실패 결국은 좌절되었네요. 역시나 한국말 못하는 게 치명적이었던 모양입니다. 웬지 라돈치치가 웃고 있을 듯한...이 일은 축협의 일방적인 일처리로 인한 논란만 일으켰는데, 큰 경기 앞두고 있는 선수들 사기에 부디 문제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일각에서는 순혈논란이라고 언급하기도 하는데, 혈통 보
리버풀 vs 첼시 EPL 37R(이전 글)
EPL 리버풀 vs 첼시- 유망주들의 경기리버풀과 첼시 모두 유망주들을 대거 기용하면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를 맞았다.이전부터 수비위치선청에 문제를 보이던 Romeu가 수비형 미드필더를 나온 것을 중심으로 마타 대신 말루다가 플레이메이커, 드록바 대신 토레스, 보싱와가 아닌 페레이라가 선발로 나왔다. 평소 이용하던 4-2-3-1이 아닌 4-3-3 전형(일반적으로, 4-1-2-3)으로 이번 경기를 꾸렸다. 엄밀히 말하면 유망주들은 아니었지만 친선 경기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선발 라인업이었다.리버풀의 변화 중 유의할 만한 점은 평소와 달리 4-3-3이 아닌 4-4-2로 나왔다는 것이다. 수아레즈와 캐롤이 스트라이커, 헨더슨과 존조 쉘비가 중앙미드필더, 왼쪽 윙으로 로드리궤즈, 엔리케 대신 아게르가 왼쪽
첼시 vs 리버풀 FA컵 결승전(이전 글)
FA컵 결승 첼시 vs 리버풀리버풀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강력한 윙백의 공격력이다. 이번 경기에서 리버풀의 양 측면은 엔리케와 존슨에 의해 모든 것이 진행되었다 할 수 있다. 첼시는 이 두 윙백의 공격을 막아내는데 고전했다. 이 두 윙백은 수많은 기회들을 창조해냈지만 골을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반면 첼시는 몇안되는 결정적인 기회를 살려 2:1 승리를 얻었다.1. 리버풀의 압박과 높은 수비라인리버풀은 이번 시즌 첫번째 첼시와의 경기를 떠오르게 하듯 전방에서부터 강하게 압박했다. 활동량이 많은 벨라미를 기용했지만 압박 능력이 그다지 좋지 않은 다우닝을 왼쪽 윙으로 기용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이었다. 그럼에도 첼시는 리버풀의 전방 압박에 못이겨 많은 경우 공을 멀리 차낼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드록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