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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posts![[ACL] 2012 AFC 챔피언스리 조별리그 최종라운드 관전포인트](https://img.zoomtrend.com/2012/05/14/d0126085_4fb096d49e6a3.jpg)
[ACL] 2012 AFC 챔피언스리 조별리그 최종라운드 관전포인트
AFC 챔피언스리그 최종 6라운드가 다가왔습니다. K리그 4룡이 모두 조별리그를 통과 할 수 있을까요. 최종전을 앞두고 서아시아조와 동아시아조의 관전포인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A조는 UAE의 알자지라가 1위를 확정지은 가운데 이란의 에스테갈과 카타르의 알라얀이 한장 남은 티켓을 두고서 경기를 치루게 되었습니다. 알자지라는 1위 확정이라서 알라얀이 분명 쉬운경기를 치를 듯 하지만 에스테갈 역시도 이미 조별리그 탈락 확정이 된 우즈벡의 나스프를 상대하기에 이변이 없는 한 에스테갈이 올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알자지라에는 우리가 잘아는 호주의 루카스닐과 프리메라에서 나름 명성을 쌓은 히카르도 올리베이라가 속한 클럽이며 현재 올리베이라가 득점선두를 달리고 있습
이것이 축구인가...
...이건 진짜... 말이 안 되는군... 이런 축구라니... ...와... 이게 축구라니... ......
볼튼 강등..
전반전만 해도 희망적이었는데.. 이걸로 볼튼은 공중분해되겠군.. 계약만료되는 선수만 해도 7~8명은 되어보이던데.. 코일 감독은 경질당하겠지? 아무튼 한동안 잠수.. 케빈 데이비스. 당신의 골은 잊지 않을게요.

어제 관중 14900명이 모인 국내축구 경기
는 충주 험멜 홈 경기. 본부쪽 관중석까지 꽉찬 사진들도 있는데 개인 분들이 찍은 거라 못 가져왔음. (▲ 사진은 내셔널리그 페이스북에서 캐치) 과거 강릉시청이 시즌 평관 3000명을 넘겼다거나 K3리그의 청주직지가 리그 1경기에 7500명을 동원했다거나 하는 하부 리그의 흥행 스토리는 예전부터 간간히 있어왔지만, 프로 2부 진출을 선언함과 동시에 의욕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충주 험멜의 모습은 특히 시사하는 바가 큰 듯하다. 웹을 뒤져보니 충주 시내가 이 경기 홍보 현수막으로 도배가 되어있었다, 살다살다 충주에 사람 이렇게 많이 모인 거 처음 봤다 등등;; 반응들도 다양하네. 지자체와 어찌나 협조가 잘 되었던지 이 경기를 시작으로 충주지역 케이블 채널 한 곳에서 올해 충주 험멜의 홈 전경기를 생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