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
'뉴 안익수표 질식축구' 성남을 바꿔놓다
성남이 확 달라졌다. 리그 5라운드까지 2무 3패로 부진했던 성남이 8개월만에 연승을 거뒀다. 우승후보 전북과 서울을 상대로 거둔 승리다. 모래알 같던 성남이 비로소 팀으로 기능하기 시작했다. 과정을 중시하는 안익수 감독도 서울과의 경기후에 가진 인터뷰에서 "부진이 계속 됐더라면 그간 흘린 땀방울에 대한 선수들의 회의가 커졌을텐데 그 기간이 단축돼 다행이다"라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안익수호의 시동은 6라운드만에 걸렸다. 시즌을 관통해 봤을때 앞으로의 성남은 더욱 무서워질 공산이 크다. 안익수 감독은 반전의 밑그림을 그려 놓은 듯 하다. 그 토대는 수비다. 안익수 감독은 부산 시절의 수비 스타일을 거의 흡사하게 성남에 이식했다.(물론 디테일은 다르다.) 준비 과정이 결과로 드러나고 있다. 안익
2012 K리그 감독 교체 현황
[2012-12] 부산 ㅣ 안익수 → 윤성효 [2012-12] 성남 ㅣ 신태용 → 안익수 [2012-12] 수원 ㅣ 윤성효 → 서정원 [2012-12] 전북 ㅣ 이흥실 → 파비오? [2012-12] 광주 ㅣ 최만희 → 여범규 [2012-11] 대전 ㅣ 유상철 → 김인완 [2012-11] 대구 ㅣ 모아시르 → 당성증 [2012-08] 전남 ㅣ 정해성 → 하석주 [2012-07] 강원 ㅣ 김상호 → 김학범 [2012-04] 인천 ㅣ 허정무 → 김봉길 갑자기 란마가 보고 싶군. 무차별격투... 무차별교체... ...... 난 아직 내년 시즌 성남 시즌권을 사지 않았다. 지난 5년간 시즌 종료 전 우선판매기간에 시즌권 구입 안 해놓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뭔가 싱숭생숭한 마음이 내 갈피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