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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of Thrones (왕좌의 게임) ...소름끼치게 재미있네요
미모 서열 1위라는 브랜 스타크에게 낚여서 결국 시즌1 부터 시즌2까지 정주행했습니다. 트레일러 영상 ...."Fear and Blood" 정말 시즌 2개 분량을 순식간에 보지 않고는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재미있네요. 환타지물의 재미라기 보다는 삼국지같은 중세 히스토리컬 로망을 보는듯한 재미가 쏠쏠합니다. 영상의 비쥬얼으로도 극장용 영화 저리가라 할정도의 퀄리티에다가 네드 스타크, 존 스노우, 티리온 라니스터, 대너리스 타가리엔... 누가 주인공인지 알기 힘들 정도로 등장하는 인물 하나하나가 대단히 매력적입니다. 더불어 미모를 담당하고 있는 브랜 스타크와 그의 여동생인 아리아 스타크의 활약도 기대가 됩니다. (애들이 너무 빨리 자라버리는건 좀 걱정되기도 하
왕좌의게임 시즌2 10화 스포없음
-...작은 용을 건들면 아주 잣 되는거야 아주 잣... -....바위에 붙어있으면 살려주는거야? -...얼불노 진짜 허무하게 죽는건 ㅠ 분신술사 -...콰스의 흑형은 차캤습니다 -자켄.. 다운그레이드 됐어!! 마지막에 임팩트 크게 날려주고 끝이라니 ㅠ 시즌2 이렇게 끝나는 군요 시즌3 에 그 무시무시한 결혼식이 나오는겁니까? 덜덜 뒷내용이 너무 궁금한데 이렇게 시즌2가 끝이라니 ㅠ 뭔가 X싸다 덜 닦은 느낌(?) 소설로 보고싶지만 워낙 번역이 시망이라는 이야기에 드라마로만 봐야하는 사실이 너무 슬퍼요 재출간 안하나 버럭 질문! 윈터펠 태운건 볼튼 서자가한건가요? 아님 강철군도애들이? 롭스타크와 결혼한 메딕의 운명은?
왕좌의게임 시즌2 9화
드디어 킹스랜딩에서 벌어지는 스타니스 바라테온의 함대와 조프리 바라테온 (사실상 티리온이 이끄는 라니스터)의 군대의 대결 스토리는 재미있지만 대규모 전투가 적어 아쉬워하던 팬들의 기대를 모두 충족시킨 9화 였습니다 그동안 전투씬이 부족했던걸 만회하려던듯 사지절단이 난무하더라능 ㅇㅅㅇ;; -왕비는 역시 산전수전을 다 겪은 냉정히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는 모습에서 역시 여걸! -조프리는 역시 입만 살았어 -와일드 파이어! -스타니스 바라테온 역시 전투에 강하다는 것을 보여줌 다만 조언을 할 사람이 양파기사 다보스 밖에 없다는게 함정... (그 마저도...ㅜ) -하운드 그야말로 빡침! 과연 그의 행보는? -매드킹 때도 그렇지만 타이밍은 기가막히게

반지의 제왕을 넘어선 걸작 '왕좌의 게임'
작년 가을쯤인가요? 한 친구가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는 미드가 있다며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을 추천해줬습니다. 장르가 판타지라는 말에 썩 내키지는 않았었어요. 그런데 본 사람마다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하고, 또 인기 미드나 명작 미드를 꼽을 때 꼭 순위권 안에 들더라고요. 그래도 봐야지.. 하면서 한 켠으로 미뤄덨더랍니다. 그러다가 4월부터 시즌 2가 시작되었다는 말에 슬슬 봐볼까 하는 마음으로 시즌 1부터 시작했지요. 아! 그런데 좀 더 늦게 볼 걸 그랬어요. 매 회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느라 아주 힘이 듭니다. 흐흐.. http://www.hbo.com/game-of-thrones/#/game-of-thrones/index.html얽히고설킨 스토리를 일일이 설명하자면 그것도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