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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장르별 추천 리스트들
개인적인 일로 '미드'에 빠질 일이 있어 골라본 작품들 리스트다. 넷상에서 여러 평들을 참고해서 나만의 기준으로 뽑아 본 것들이다. 기존에 본 거라곤 과거에 인기를 끌며 석호필을 탄생시킨 를 비롯해 , , 시리즈와 영드 좀비물 과 로마시대 검투사들의 잔혹서사 시리즈 정도다. 뭐, 밋밋한 것 보다는 센 것 위주로 본 정도인데.. 이번에도 그런 리스트가 태반이라는 게 함정. 그럼, 장르별로 뽑아봤는데 함 보시길.. ㅎ 미국드라마 작가협회에서 최고로 뽑은 미드 소프라노스. 현존 최고의 갱스터 드라마란 평가다. * 갱스터 드라마 1. 소프라노스 (1999년 1월 10

왕좌의 게임 시즌4 예상?
4부 까마귀의 향연 번역(?)이 절반에 가까워간다. 마침 시간도 남고 해서 해보는 드라마 시즌4 예상!! 스포일러는 가능한 알아챌 수 없도록 썼다. 그래도 스포일러가 걱정되는 사람은 보지 마시길... ======================================= The King in the North! 1. 아마도 원칙적으로는 3부 검의 폭풍 나머지 내용으로 시즌 4를 다 만들 것이라고 본다. 까마귀의 향연까지 넘어가기에는 마땅한 클라이막스도 없고, 분량도 애매하다. 특히 킹스랜딩 측과 장벽(+스타니스) 측은 드라마 10화 정도를 찍기에는 충분한 스토리 분량이 나온다. 두 스포일러의 죽음만 해도 엄청난 분량을 뽑을 수 있는데다가 아직 출현하지 않은 붉은 독사만으로도 상당한
![[미드] 결국 시즌 4로 돌렸군...-,.-](https://img.zoomtrend.com/2013/06/12/b0030353_51b7136b2c8a6.jpg)
[미드] 결국 시즌 4로 돌렸군...-,.-
이번 10화로 시즌 3의 마지막을 장식한 왕좌의 게임. 역시 많은 이들이 예상했듯이, 1화 분량을 가지고 원작 3권의 남은 이야기를 모두 풀어낸다는 건 불가능했습니다. ㄱ-(당연하지! 남은 내용이 3권 분량의 반이나 된다고! 반 설명하는데 10화 써놓고 뭘 어떻게...) 보니까 와이들링 대 나이트 워치의 전면전이나 조프리의 결혼식, 그 후의 결투 재판 등 3권 후반부의 굵직한 에피소드를 전부 작정하고 빼놨더군요. 대신 곁가지로 나온 나머지 부분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관련 떡밥을 풀어 놓으면서 '마지막은 뒷정리, 데헷. 다음 시즌을 기대해주세요! ^ㅁ ^/'라고 외치는게 눈에 보일 정도였음(...). 그래도 마지막답게 그래도 장벽 공방전이나 결혼식 중 하나는 나올 줄 알았는데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3 10회 후기
찝찝한 마음과 함께 한 10화 책으로 읽다가 지쳐서 드라마를 못따라오고 있는데 궁금해서 미춰버리겠다. 이제 다시 책 달려야겠다. 스타크 가문은 대외적으로는 패망... 롭은 죽고 산사는 인질이나 다름없고 브랜, 아리아, 릭콘은 공식적으로 사망... 산사는 라니스터가를 결국 못벗어나지 싶고 브랜은 이미 왕국따위는 아웃오브안중의 세계로 돌입. 아리아는 암살술을 배워서 제대로 사람죽이지 싶고 스타크가문 재건의 희망은 릭콘뿐... 시즌4가 기대되는건 이제 왕좌의 게임에서 벗어나 인간데 화이트워커의 대결이 본격적으로 다가옴. 스타니스바라테온이 존재감없던 캐릭터에서 비중있는 인물로 변경하고 있음. 죽지마라 스타니스바라테온. 시즌4 얼렁 나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