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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넷의 나이었다고는 하지만 제임스 딘에 비해 데인 드한은 너무나 밤톨같은 얼굴이라서 자유로운 영혼이라기에는 자꾸만 그냥 귀여운 애송이처럼 보이는 것을 어쩔 수가 없었다. 그러나 결국 보고 나서 남는 것은 엔딩크레딧의 진짜 사진들 속의 제임스 딘의 얼굴이고 그래서 영화 보는 도중에는 깊은 공감까지는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보고 나면 좀 슬퍼진다. 사실 영화 보는 동안은 데인 드한에게 감정이입이 안되니 자연스럽게 로버트 패틴슨에 더 집중하며 보게 되었다. 덕분에 멋진 사진들이 남았다고는 하지만 초조함이란 인간을 얼마나 안스럽게 만드는가 생각하면서. 영화에서와는 반대로 실제로는 데니스 스톡이 더 애송이같은 얼굴.

라이프 - 제임스 딘의 "life"(스포있음)
유명 배우 제임스 딘의 인생을 그린 영화. LIFE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라기 보다는 실사 사진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할 수 있다.실제 데니스가 제임스를 촬영한 사진들을 중심으로 장면장면을 구성하여제임스 딘의 당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는 사진작가 데니스가 파티에서 제임스를 만나는 것으로 시작된다.다음날 제임스의 연기를 본 데니스는 그의 스타성을 알아보고 그의 사진을 촬영하여 라이프지에 올리고 싶어한다.새로운 시대의 아이콘이 될 것을 확신하며 그를 따라다니지만예측 불능인 그의 행동은 데니스를 힘들게 하고 화나게 한다.때로는 정말 친한 친구처럼, 때로는 원수처럼 화를 내며 둘은 많은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영화의 마지막은 자유롭고 싶은 제임스가자신이 주인공인 에덴의 동쪽 프리미엄에 가지 않

데인 드한 + 로버트 패틴슨, "라이프"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옵니다. 제임스 딘과 카메라 작가인 데이브 스탁의 관계에 대한 영화라고 하네요. 이번 영화에서 제임스 딘은 데인 드한이, 사진 작가인 데이브 스탁은 로버트 패틴슨이 맡았다고 합니다.

데인 드한 + 로버트 패틴슨, "Life"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제목에서 소개한 두 배우때문에 기대하는 쪽은 아닙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안톤 코르빈 때문에 기대중이죠. 아메리칸이라는 조지 클루니 나오는 영화가 있었는데, 이 영화가 정말 괜찮았거든요. 제임스 딘과 사진 작가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로버트 패틴슨이 사진 작가이고, 제임스 진 역할을 데인 드한이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