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광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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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AAW] '3월의 광란' 신입생 돌풍 - 재지 데이비슨 (USC)과 우체 이조제 (시라큐스)

[NCAAW] '3월의 광란' 신입생 돌풍 - 재지 데이비슨 (USC)과 우체 이조제 (시라큐스)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3월 22일|스포츠

NCAAW '3월의 광란'이 막을 올린 가운데, 두 명의 신입생들이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그 이전에, 월드컵 퀄파를 달구고, 터키 리그로 컴백한 갈라타사라이의 마린 조하네스, CBK 메르신의 케네디 버크는, 8강전을 시리즈 2-0으로 가볍게 마무리하고, 4강으로 견인. * USC (71) vs 크림슨 (67) 연장 접전 끝에 상위 시드의 크림슨을 업셋한 USC는, 시즌 17승 13패로 '3월의 광란' 컨텐더는 아니다. 케이틀린 - 페이지와 어깨를 겨루는 천재 가드 주주 와킨스의 시즌 아웃으로, 사실 별 기대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19세의 신입생 장신 가드 재지 데이비슨 (185cm)의 등장으로, 카라 던 (G/180cm.......

[WNBA] 노사협약 (CBA) 상호 서명안 공개 (대박)

[WNBA] 노사협약 (CBA) 상호 서명안 공개 (대박)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3월 21일|스포츠

WNBA 노사협약 (CBA) 상호 서명한 구체안이 전격 공개되었다. 협상과정을 취재하던 알렉사 필리포우 리포터가 ESPN을 통하여 공개한 서명안의 핵심 사항을 추리자면 다음과 같다. (CBA 유효 기간은 2032년까지 / 2031년 옵트아웃) 계약 만료인 2032년까지는 리그 및 각 팀의 수익 변화에 따른 추정치 반영 * 샐러리 캡 : 2016년 700만불 (약 105억원) >>>>>>>> 2032년 1천만불 (약 150억원 / 추정) * 맥스 샐러리: 2026년 140만불 (약 21억원) >>>>>>>>>>> 2032년 240만불 (약 36억원/ 추정) * 평균 샐러리: 2026년 58만불 (약 8억 7천만원) >>>>>>> 2032년 100만.......

[NCAAW] '3월의 광란'을 향한 스타워즈 개시

[NCAAW] '3월의 광란'을 향한 스타워즈 개시

NCAAW 각 리그별 결승 혹은 세미 파이널을 앞둔 상태에서, 큰 이변이 없이 전통의 강호들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파워랭킹 1위의 UCONN부터, 2위의 UCLA, 그리고 3위의 사우스 캐롤라이나, 뒤를 이어서 듀크, 루이빌, 아이오와, 텍사스, TCU , 빌라노바가 지역 챔피언, 이어서 '3월의 광란'의 주인공이 될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엔젤 리즈의 모교인 LSU와 한나 히달고의 노틀담은, 운이 없게도 리그 4강에서 각각 사우스 캐롤라이나와 듀크를 만나는 바람에, 결승 진출에 실패하였는데, 특히 ACC의 POTY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한나 히달고는, 노틀담 역대 득점 기록 2위에 랭크되는 족적을 남기고 탈락해서, 가장 아쉬운 선수로 남게.......

[WNBA] 케이틀린 & 인디애나 홈 첫승 - "3월의 광란"에서 "프로의 광란"으로

[WNBA] 케이틀린 & 인디애나 홈 첫승 - "3월의 광란"에서 "프로의 광란"으로

데이나 에반스 (시카고 스카이) - "우리 팀 선수 모두 득점력을 갖추고 있고, 이타적 플레이를 하고, 그러다 보면 이기더라구요" 케이틀린 클락 (인디애나 피버) - "상대가 밀려 들어 올 때, 정신차리고 강하게 맞서야 합니다. 항상 대처 방법을 찾아내야 하고, 특히 강한 디펜스는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 줍니다." 5월 개막 첫달을 보낸 시카고와 인디애나는, 사실상 팀을 새로 만드는 과정에서, 팀에 부족한 부분을 재검토했다. 센터 자원들의 복귀로 디펜스 벽이 강화된 시카고는, 이제 득점력을 올려야 하고, 인디애나는 100점 이상을 헌납한 경기가 2번일 정도로, 이제 디펜스 강화라는 숙제를 해결해야 했다. 게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