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광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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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AAW] '3월의 광란', 유로 3대 리그, 그리고 일본은 지금...

[NCAAW] '3월의 광란', 유로 3대 리그, 그리고 일본은 지금...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3월 29일|스포츠

무슨 리그이던, 간혹 발생하는 이변 때문에 흥미진진한 것인데, 3라운드 '스위트 식스틴'까지는 이변이 속출하던 NCAAW '3월의 광란'이, 사다리가 위로 올라 갈수록 이제는 강자들이 얄짤이 없다. 4개조의 1위들인 UCONN, UCLA, 텍사스 그리고 사우쓰 캐롤라이나, 모두 20+ 이상의 점수 차이로 너무 쉽게 승리를 거두었고, '16강전'부터는 깜짝 스타도 없었다. 오히려 일본 W 리그에서는, 첫날 승리를 거두었던 도요타 엔틸롭스와 후지츠 레드웨이브가, 세미 파이널 4강 2일차 경기에서는 나란히 패배를 했다. 특이한 점은, 승리를 거둔 덴소 아이리스와 도요타 방직이, 센터들의 위력을 앞세워서 시리즈를 최종전.......

[NCAAW] '3월의 광란'  메릴랜드 브렌다 프리즈 감독 "I believe in you"

[NCAAW] '3월의 광란' 메릴랜드 브렌다 프리즈 감독 "I believe in you"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3월 23일|스포츠

'3월의 광란' 2라운드가 펼쳐지면서, 듀크, 미네소타, 미시건, 텍사스가 'Sweet Sixteen'에 진출하였고, 특히 미네소타 아마야 배틀의 버저비터 역전승이 2라운드의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손꼽혔다. https://x.com/i/status/2035819454748037423 하지만, 정작 2라운드 어제 하루의 최대 화제는, 노쓰 캐롤라이나에게 패한 메릴랜드 대학의 감독 '브렌다 프리즈'의 'I Believe In You'. https://x.com/i/status/2035769026308162041 저 한 장면으로, 모든 경기의 화제를 가려 버렸다. 미국의 여자 농구 전문가들과 미디어 모두가, "감독과 에이스의 신뢰"를 극찬한, 10초 남짓의 저 짧은 한장면.......

[NCAAW] '3월의 광란' 신입생 돌풍 - 재지 데이비슨 (USC)과 우체 이조제 (시라큐스)

[NCAAW] '3월의 광란' 신입생 돌풍 - 재지 데이비슨 (USC)과 우체 이조제 (시라큐스)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3월 22일|스포츠

NCAAW '3월의 광란'이 막을 올린 가운데, 두 명의 신입생들이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으로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그 이전에, 월드컵 퀄파를 달구고, 터키 리그로 컴백한 갈라타사라이의 마린 조하네스, CBK 메르신의 케네디 버크는, 8강전을 시리즈 2-0으로 가볍게 마무리하고, 4강으로 견인. * USC (71) vs 크림슨 (67) 연장 접전 끝에 상위 시드의 크림슨을 업셋한 USC는, 시즌 17승 13패로 '3월의 광란' 컨텐더는 아니다. 케이틀린 - 페이지와 어깨를 겨루는 천재 가드 주주 와킨스의 시즌 아웃으로, 사실 별 기대를 하지 않았다. 하지만 19세의 신입생 장신 가드 재지 데이비슨 (185cm)의 등장으로, 카라 던 (G/180cm.......

[NCAAW] '3월의 광란'을 향한 스타워즈 개시

[NCAAW] '3월의 광란'을 향한 스타워즈 개시

NCAAW 각 리그별 결승 혹은 세미 파이널을 앞둔 상태에서, 큰 이변이 없이 전통의 강호들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파워랭킹 1위의 UCONN부터, 2위의 UCLA, 그리고 3위의 사우스 캐롤라이나, 뒤를 이어서 듀크, 루이빌, 아이오와, 텍사스, TCU , 빌라노바가 지역 챔피언, 이어서 '3월의 광란'의 주인공이 될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엔젤 리즈의 모교인 LSU와 한나 히달고의 노틀담은, 운이 없게도 리그 4강에서 각각 사우스 캐롤라이나와 듀크를 만나는 바람에, 결승 진출에 실패하였는데, 특히 ACC의 POTY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한나 히달고는, 노틀담 역대 득점 기록 2위에 랭크되는 족적을 남기고 탈락해서, 가장 아쉬운 선수로 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