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협약

포스트: 4
Tags

Posts

4 posts
[WNBA] 노사협약 (CBA) 상호 서명안 공개 (대박)

[WNBA] 노사협약 (CBA) 상호 서명안 공개 (대박)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3월 21일|스포츠

WNBA 노사협약 (CBA) 상호 서명한 구체안이 전격 공개되었다. 협상과정을 취재하던 알렉사 필리포우 리포터가 ESPN을 통하여 공개한 서명안의 핵심 사항을 추리자면 다음과 같다. (CBA 유효 기간은 2032년까지 / 2031년 옵트아웃) 계약 만료인 2032년까지는 리그 및 각 팀의 수익 변화에 따른 추정치 반영 * 샐러리 캡 : 2016년 700만불 (약 105억원) >>>>>>>> 2032년 1천만불 (약 150억원 / 추정) * 맥스 샐러리: 2026년 140만불 (약 21억원) >>>>>>>>>>> 2032년 240만불 (약 36억원/ 추정) * 평균 샐러리: 2026년 58만불 (약 8억 7천만원) >>>>>>> 2032년 100만.......

[WNBA] CBA 첫 샐러리 오퍼 : 미니멈 4억 ~ 맥스 12억

[WNBA] CBA 첫 샐러리 오퍼 : 미니멈 4억 ~ 맥스 12억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0월 11일|스포츠

WNBA 파이널이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의 4연승 스윕으로 다소 싱겁게 끝나자 마자, 새로운 노사협약 (CBA)의 초안이 공개되었다. 협상에 참여했던 '근거 있는 소스'라고 밝힌 소식통에 따르면, 그래프에서 보듯이 현재의 미니멈 샐러리 76,831 달러에서 약 30만불 (4억 3천만원)로, 맥스는 현재 249,244 달러에서 약 85만불 (12억 2천만원)로 리그 측의 첫 오퍼가 제시되었으며, 특급 스타들이 수령하는 슈퍼 맥스 까지는 논의가 없었다고 하지만, 대략 100만불 (14억 3천만원)로 예상이 된다. 일단 돈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나오자, 캐씨 잉글버트 커미셔너에 대한 노조의 인신 공격은 자취를 감추었고, (ㅋㅋ), 약간의 설전이 오고갈.......

[WNBA] 치열한 CBA (노사협약) 파워 게임 - 최종 보스 아담 실버 등판

[WNBA] 치열한 CBA (노사협약) 파워 게임 - 최종 보스 아담 실버 등판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0월 7일|스포츠

사실 WNBA의 노사 협약은 , 그간 일방적인 사측의 '사탕 주고 아이 달래기' 정도였는데, 이번 오프 시즌 CBA는 WNBA 노조가 거의 유인원에서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를 해서, WNBA 총재인 캐씨 잉글버트 실력으로는 감당 불가. 결국 WNBA 지분의 40%를 보유한 NBA의 총재 아담 실버가 구원 투수로 등판을 했다. 포브스지에 따르면, 현재 노사 협상이 진척되지 않고, 나피사 콜리어와 캐씨 잉글버트 커미셔너의 감정 싸움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결국은 WNBA 집행부에서 획기적으로 증가한 리그의 수익 리포트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이, WNBPA (노조) 측에서 불만이 폭발하게 만든, 'Money Game'이라고 설명을 한다. 노.......

[WNBL] 호주 여자 리그 뉴 시즌 CBA 타결

[WNBL] 호주 여자 리그 뉴 시즌 CBA 타결

호주 여자 리그 WNBL의 뉴 시즌 CBA (노사협상)가 발표되었다. 샐러리 캡 (로스터 10명) = 532,331 달러 (약 7억 4천만원) 샐러리 플로어 (로스터 10명) = 479,102 달러 (약 6억 6천만원) * 샐러리 최소 의무 소진액 최소 연봉 (로스터 10명) = 23,000 달러 (약 3천 1백만원) * 호주 정규 선수 로스터 10명에는 뉴질랜드 선수 포함 * 용병 (Import) 2명 : CBA 미해당. 샐러리 캡 추후 발표 * 소프트 캡이라서, 부자 구단은 사치세 내고 돈 지랄 가능. * 신생 구단 참여로, 이번 CBA는 1년 만 유효. 내년 재협상. 기타 사항: * 트레이닝 및 경기 전후 물리 치료 의무화 * 건강 보험료 인상 * 개발 선수 (연습생) 수당 맥스 4,000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