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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AAW] '3월의 광란'을 향한 스타워즈 개시

[NCAAW] '3월의 광란'을 향한 스타워즈 개시

NCAAW 각 리그별 결승 혹은 세미 파이널을 앞둔 상태에서, 큰 이변이 없이 전통의 강호들이 승승장구하고 있다. 파워랭킹 1위의 UCONN부터, 2위의 UCLA, 그리고 3위의 사우스 캐롤라이나, 뒤를 이어서 듀크, 루이빌, 아이오와, 텍사스, TCU , 빌라노바가 지역 챔피언, 이어서 '3월의 광란'의 주인공이 될 준비를 마친 상태이다. 엔젤 리즈의 모교인 LSU와 한나 히달고의 노틀담은, 운이 없게도 리그 4강에서 각각 사우스 캐롤라이나와 듀크를 만나는 바람에, 결승 진출에 실패하였는데, 특히 ACC의 POTY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한나 히달고는, 노틀담 역대 득점 기록 2위에 랭크되는 족적을 남기고 탈락해서, 가장 아쉬운 선수로 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