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8 posts![[프랑스여행]밤에 에펠탑 올라가기](https://img.zoomtrend.com/2012/08/19/d0011348_503031e871f31.jpg)
[프랑스여행]밤에 에펠탑 올라가기
프랑스 파리로 여름 휴가를 가야지! 정한 후에 제일 먼저 한 것은 비행기 표를 끊는 일이었다.그리고 그 다음으로 한 게 호텥을 예약하는 것이었고,바로 다음에 한 일이 에펠탑 예약. 사실 일에 쫓기느라 여행준비를 미리부터 차근차근 할 시간이 없었다.정신없이 살다가- 아 이제 1달 있으면 여행인데 좀 알아보고 해야지!하면서 봤더니 글쎄, 에펠탑에 올라가려면 길게는 2-3시간씩 줄을 서야 한다고?예전에 파리에 갔다온 아빠도 에펠탑 줄이 너무 길어서 올라가진 않았다고 하시고- 그래도 파리에 1주일 여행을 가는데, 숙소도 에펠탑 옆으로 잡았는데야경은 한번 에펠탑에 올라가서 봐야하지 않겠어? 생각한 나는 에펠탑을 예약했다! 에펠탑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할 수 있는데무한정 예약을 받는 게 아니라서해당 날짜, 시간까

유난히 추웠던 날, 시테섬(노트르담성당,콩시에르주리)과 저녁밥
흐아, 이게 얼마만에 쓰는 거야~어쨌든 여행기는 끝까지 쓰고 싶기 때문에,아무리 늦어져도 열심히 으샤으샤 써야지. 여행기를 쓰는 순간보다도나중에 여행의 추억이 떠오를 때 사진 한장 한장 보는 것보다블로그 쓱 넘기는 편이 더 추억을 떠올리기 좋다 ㅎㅎ 트레인에서 RER C선으로 갈아타서 도착한 곳바로 성 미셸 노트르담(St. Michel Notre Dame)역! 원래 기차만 이용했다면 북역에서 또 여기까지 이동하느라 고생했을텐데여행 계획이 꼬인 게 어찌어찌 더 좋은 일이 되었다 ㅎㅎ 이날 엄마는 파리-오베르 쉬르 우아즈 왕복 티켓을 끊었었고난 티켓젠느, 라는 티켓을 끊었었다. 이것은 공휴일, 주말에 한해서 26세 미만? 이하? 는 이 티켓으로 기차니 버스니 지하철이니 다 패스가 되는 티켓!오베르

여행 후기 쓰기
뒹굴뒹굴 거리다 밀린 여행 후기나 쓸까 하고 사진을 다시 정리하면서 보다보면 여행 후기는 못 쓰게 된다. 매번 볼때마다 새로운 여행 사진에 빠져서...허우적허우적. 간사이여행 후기도 오사카2일째까지만 쓰고(교토, 나라는 기억이 가물가물)중단, 작년 여행도 바르셀로나 2일차까지만 쓰고 중단. 대충 대충 그때그때 감상만 남겨도 되는데 꼼꼼하게 쓰고 싶어서 차근차근 적다보면 귀찮아서 완성을 못한다. 뭐 대단한 거라고;;;;;; 오늘도 한번 써볼까 하고 사진 폴더를 열어보다가 사진만 열심히 보고 있다. 사진을 넘겨보다가 후회하는 건 짐이 될까봐 똑딱이 카메라만 들고 간 거;ㅁ; 더 좋은 사진을 남기지 못한게 아쉽다. 여행에 남는 건 추억과 사진이건만 뭐가 그리 무겁다고 데세랄을 쳐박아 두고 왔
중국, 도시도 통째로 베낀다...
최근 호주 갑부 클라이브 팔머가 중국에서 100년전 침몰한 타이타닉호를 재현한 선박을 건조한다고 발표했다. 각종 작퉁 제품의 제조원으로 유명한 중국이지만 이제 복제 대상은 조그마한 백이나 시계에서 벗어나 건물이나 도시를 옮겨올 정도로 다양해 졌다. 복제의 이유는 관광객 유치나 부동산 가치 상승 등 다양하다.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지는 최근호에서 타이타닉 외에도 중국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초대형 복제물들을 찾아볼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했다. ◆테임즈 타운=상하이 쑹장(松江)에는 영국 왕실 근위병이 ‘굿모닝’하며 인사를 건네는 영국 마을이 있다. 이 마을도 복제품이다. 바로 영국을 옮겨온 테임즈 타운’이다. 테임즈 강변과 같은 작은 운하, 길거리의 신호등, 빨간 공중전화 부스 등이 마치 영국 시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