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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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상징 - 에펠탑

파리의 상징 - 에펠탑

The life document|2013년 11월 25일

파리하면 역시 에펠탑인가보다.그냥 거리에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에펠탑 근처에서야 뭐 그냥 보인다.)좀 먼곳에서는 건물들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다.하지만 파리의 역사적인 건물들은 모두 고만고만한 높이라 (거의 다 똑같다)그 건물들보다 높은 건물로 올라가면 어김없이 보인다. 정말 상징이라고 할 만하다. ㅎㅎ 여긴 콩코드 광장 주변이라 바로 보인다. 노트르담 대성당에 올라가 바라본 파리의 풍경어김없이 에펠탑이 보인다. 퐁피두 센터에서 작품 구경하다가 무심결에 본 야경,에펠탑이 별처럼 반짝이는 쇼를 하는 시간! 퐁피두센터의 꼭대기 층에 올라 본 파라의 야경에펠탑 꼭대기의 조명이 일정 시간마다 파리 시내를 휘두른다. 가까이 가서 본 에펠탑그 크기는 정말 웅장하다.저렇게 큰 철골 구조물이 어떻게 서 있나 싶

29. Oct) Half-term trip 첫째날 in Paris

29. Oct) Half-term trip 첫째날 in Paris

Half-term을 맞이하여 이웃나라로 가족 여행을 가기로 했다. 4박 5일인데, 생각해보니 내일로도 여태 안 갔던 내 인생에서 긴 편인 여행이었다. 이동시간이 하루 넘게 잡아먹을 거란 건 함정. 비행기가 아닌 자가용과 배를 타고 프랑스에 간 뒤, 지하철과 도보로 파리를 여행할 계획이었다. 한국인들이 은근히 많이 방문하는 벨기에의 브뤼셀, 브뤼헤도 들르기로 했다. 먼저, Birmingham에서 차로 네 시간을 달려 Dover port에서 배를 탔다. 차에 탑승한 상태에서 배를 타본 건 처음이었기에 꽤 흥미로웠다. 차 뒤에 GB(Great Britain)을 붙인 채 프랑스로 건너가려는 차량이 많았다. 배는 생각보다 컸고 시설도 좋았다.고1 때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갔는데, 가는 길은 비행기, 오는 길은 배

paris

paris

쿠우~|2013년 10월 24일

9월 초, 꽃할배들 보다 급 떠난 유럽여행 에펠탑 바로 앞에서 꼭대기 끝까지 나오게 찍으려고 안달이었는데 그나마 겨우 건진 사진이 저거다 그래두 폰카로 찍은 사진치곤 꽤 만족스러움*_* 누가 뭐래도 나만 좋으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파리 또 가고 싶다 흑흑 기회가 된다면 꽃보다 할배들처럼 잔디밭에 앉아서 좀 노닥거리고 싶음ㅋ.ㅋ(근데...누구랑??????잉??????) 그리운 파리여! 취업하면 꼭 돈모아서 다시 갈테니 날 기다리고 있으렴........:))))

심시티. 교통 AI가 개선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심시티. 교통 AI가 개선되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젤론의 창고지기|2013년 9월 6일

카지노가 완전 꿀이네요.;; 인생 막장 관광택시가 우르르 들어가더니 하루 평균 수익이 15만을 넘어가고 있음(...) 그런데 진짜 꿀은 랜드마크 3종세트. 각각 10만씩 30만에 육박하는 하루 수익을 내고 있네요. ...우왕ㅋ굳ㅋ? 하지만 인구가 안늘어난다는게 개그. Orz 덤. 저기가 어디인가요? 가입하고 싶...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