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감량

포스트: 200
Tags

Posts

200 posts
농구 연습으로 절반의 다이어트 성공

농구 연습으로 절반의 다이어트 성공

감기가 걸려서 병원에 갔다가 체중 신장 BMI 한번 확인해 봤습니다. 몸무게는 옷 챙겨 입고 87.9kg이니까.. 100kg에서 12kg 정도는 확실히 감량한 것 같습니다. 먹는 건 똑같이 먹고 농구가 좋아서 꾸준히 연습하다가 빠진 부분이라서 느낌 좋았고요 키는 179.2cm 이 나왔는데 모자 쓰고 179cm니까 ㅋㅋ 모자 안 쓰면 178cm 정도일 텐데 ㅋㅋㅋ 남들이 물어보면 모른 척 ㅋㅋ 179cm이라고 해야 하?ㅋㅋㅋ 확실한 건 생각보다 살이 잘 빠져서 좋은 것 같습니다 몸 컨디션도 좋은 것 같고요 감기 기운이 있어도 운동 쉬고 있을 때보다는 확실히 금방 나을 것 같은 느낌적 느낌입니다. 제 블로그를 보시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님인데 ㅋㅋ 살 빠지는 부.......

10/13,14: -0.7kg

이틀간은 운동은 식단도 안하고 스트레칭 5-10분정도씩만 했는데 0.7kg 빠지고 유지- 10/13 아침은 오리고기 브로컬리 죽 후식으로 나초칩, 버터링 꿀빵이랑 써브웨이 쿠키까지 ㅋㅋㅋㅋㅋㅋ 스벅어서는 따뜻한 녹차 마시고 점심은 야채가득한 회덮밥 밥은 절반만 넣어서 다먹었어요 4시밖에 안됬는데 카페에 쿠키가 하나도 없어서 따아만.. 저녁은 당근에 육개장, 오리고기, 밥 10/14 아침은 당근에 에그타르트, 이디야 커피믹스 에그타르트 얼렸다 먹으니 어찌나 맛있던지 ㅋ 엄마 아빠랑 드라이브중- 넘 배고파서 사과대추 3개랑 제로슈가 스파클링 음료 먹고 경기도 광주인데 마라상궈 넘 땡겨서 온 마라천향 마라탕 지난번에 마라상궈 먹을.......

9/27, -0.1kg

9/27, -0.1kg

어제는 공방에서 먹방했는데 저녁 스킵해서 그런지 0.1kg 빠진 ㅎㅎ 전날 8시 20분쯤 아주 졸음이 쏟아져서 그때자고.. 4시쯤 일어났어요 대략 7시간반 자고 일어나서는 10분운동+훌라후프 10분후 비비고 미역국에 밥 반공기 계란후라이2, 오이고추2, 양념게장 새벽이라 어두워서.. 6시까지 기다렸다가 좀 밝아진 다음 산책 ㄱ 전복회 엄마가 해주셨는데 회는 비려서 한조각만 먹고 나초 한접시 전복회는 영 못먹어서 전복 찜으로 해주셨는데 너모 맛있었다 엄마표 소스가 다한 ㅋ 공방에서는 빵 빵은 3조각정도 더먹고 점심은 명태조림에 밥은 반공기, 김+콩나물 배터지게 먹고 공방쌤이 쏘시는 커피랑 과자 냠 어제는 민화 수놓았어용 집오자마.......

9/24, -0.4kg

9/24, -0.4kg

전날대비 -0.4kg 10분운동+훌라후프 10분후 사과케일주스+비타민c3000mg 고구마 차리고보니 단백질이 없어서 코스트코 닭고기 이만큼 먹었는데 모자라서 이만큼 추가 ㅋ 산책하고 좀 허전해서 제로슈가 미숫가루와 제로슈가 쿠앤크쿠키 스벅에서는 녹차한잔하고 오빠랑 써브웨이 와서 참치샐러드에 웨지감자 3조각 참치에도 마요네즈 들어가는데 소스도 마요들어간거 했더니 좀 느끼.. ㅎ 집와서는 입이 심심해서 마지막남은 제로슈가 미숫가루에 제로슈가 쿠앤크쿠키 싸이클도 30분 타줬어용 어제 비와서 걷기는 많이 못한 이제 0.3kg만 빠지면 몸무게 뒷자리수가 바뀌네욧 그때까지 아자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