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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하지 않으면 손해! 돗토리역 감동의 1000엔 택시
돗토리현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는 돗토리 사구입니다. 돗토리 사구를 보기 위해서는 돗토리역으로 가야하고, 요나고 역에서는 JR을 타고 약 2시간여 이동을 합니다. 일반 열차는 2시간 20분도 걸리고 특급 열차는 훨씬 빠른 대신 거의 2배의 요금을 치뤄야 하고.. 노란색 돗토리 라이너가 가격 대비 빠른 열차인데 몇 시간에 한 대 꼴 밖에 없습니다. 한국에서 미리 JR 스케줄표를 파악하고 간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요나고 역 안의 티켓 판매대입니다. 현금으로 살 경우, 위의 노선을 보고 해당하는 가격대를 선택해서 사면 됩니다. 돗토리역까지는 꽤 비싼 금액이라 신용카드로 구입하기 위해 왼쪽 '표사는 곳'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요나고 역의 플랫폼은 여러개입니다. 돗토리역으로 가는 플랫폼 번호를 잘 확인해서 대

이나가와 쥰지 -한밤 중의 택시(稲川淳二 真夜中のタクシー.2000)
2000년에 비짓트에서 만든 게임. 1999년에 나온 ‘이나가와 쥰지 -공포의 저택’의 후속작이다. 이나가와 쥰지는 일본 예능인으로 라디오 심야 방송으로 인기를 얻었고 당시 괴담을 한 것이 호평을 받아 영감 탤런트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지만 만화 괴짜 가족에 출현했기 때문에 알아보는 사람도 조금은 있을 것이다. 내용인 택시 운전사가 되어 한밤중에 차를 운전하면서 손님을 태워 괴담을 듣거나, 차안에서 발견한 괴담이 적힌 문서를 읽는 이야기다. 일단 사운드 노벨 어드벤처로 사진과 텍스트 위주로 진행되지만 승객을 태우면 풀 보이스 지원으로 음성이 나와서 실시간으로 괴담을 낭독해 준다. 음성 버전, 텍스트 버전, 이나가와 쥰지가 실사로 나와서 괴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