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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프리미어리그 맨유 vs 풀럼

1. 각 팀의 선발과 포메이션 맨유가 시즌 2라운드 경기를 맞아 풀럼과 대결을 펼쳤다. 에버튼 전의 패배를 뒤로하고 첫번째 경기였다. 에버튼 전과 다르게 맨유의 공격진은 반 페르시에게는 Poacher, 카가와를 넘버 10의 역할을, 그리고 좌우는 전문 윙어인 애쉴리 영과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맡았다. 중앙 미드필더는 에버튼전과 달리 안데르손과 클레블리가 선발로 나왔고 오른쪽 윙백에는 하파엘이 출전했다. 뭐라고 이름을 붙이던 맨유는 4-2-3-1 또는 4-4-1-1의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풀럼의 포메이션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아론 휴즈와 행겔란드가 중앙수비에, 좌우 풀백에 Reither와 브릭스, 중앙 미드필더에 디아라와 뎀벨레, 좌우 윙자리에는 카카니클리치와 데미안 더프, 스트라이커에는 브라이언

첼시, '승격팀' 레딩 맞아 연승 거둘까?

첼시, '승격팀' 레딩 맞아 연승 거둘까?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3일

- 첼시 미드필더 하미레스가 오늘 새벽(한국시간) 레딩전 명단에 포함됐다. 하미레스는 현재 부상 회복단계에 있다. 그는 지난 토요일 승리했던 위건전에서는 제외된 바 있다. -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된 마르코 마린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한다. - 레딩 미드필더 젬 카라칸은 다리 부상으로부터 회복하지 못해 결장할 것이다. - 스크라이커 제이슨 로버츠도 마찬가지다. 지미 케베도 햄스트링 부상이다. 새로운 골키퍼 스튜어트 테일러도 출전할수 있지만 선발 가능성은 낮다. 첼시의 플레이메이커 에당 아자르는 지난 토요일 승리했던 위건과의 리그 첫 경기에서 환상적인 데뷔전을 치르면서 프리미어리그에 적색경보를 울렸다. 그리고 로베르

세바스티안 바송, 노리치시티로 이적

세바스티안 바송, 노리치시티로 이적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2일

토트넘의 수비수 세바스티안 바송이 노리치시티로 이적했다. 영국의 BBC는 21일(현지시간) "노리치시티가 토트넘의 수비수 세바스티안 바송과 계약했다. 기간은 3년이고 이적료는 비공개다"라고 보도했다. 26살의 바송은 지난 2009년 약 800만 파운드에 스퍼스에 합류했다. 그러나 바송은 토트넘에서 33차례의 선발 출전에 그쳤다. 카메룬 국가대표 바송은 지난 시즌 후반기에 울버햄튼 원더러스로 임대됐다. 크리스 휴튼 노리치시티 감독은 "바송이 우리 수비진에 힘과 스피드를 실어주고 스쿼드의 완성도를 더하는데 도움될 것" 이라고 밝혔다. 바송과 휴튼의 만남은 처음이 아니다. 바송은 2008년 프랑스 FC메츠에서 뉴캐슬

선더랜드의 눈은 뎀프시와 아담 존슨을 향하고 있다

선더랜드의 눈은 뎀프시와 아담 존슨을 향하고 있다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1일

리버풀이 풀럼의 스타 클린 뎀프시와 확실한 계약을 만들지 못하면서 마틴 오닐 선더랜드 감독이 이번주에 그에게 구애할 기회를 잡으려 한다. 또한 오닐의 눈은 맨시티와 잉글랜드의 윙어 글렌 존슨에게도 향하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미러는 20일(현지시간) "마틴 오닐 선더랜드 감독이 풀럼의 반항아 클린 뎀프시와의 계약을 갈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뎀프시는 지난 노리치시티와의 시즌 첫 경기서 빠진 이후로 여전히 벌금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또 다른 도전을 원하는 미드필더 뎀프시는 풀럼에서 가장 위협적인 존재로 여겨지고 있다. 리버풀은 미국 대표팀과 마틴 욜 풀럼 감독이 리버풀의 관심이 뎀프시와 그들의 불화를 야기했다고 여긴것을 파악했다. 그러나 브렌든 로저스 리버풀 감독은 구체적인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