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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posts![12 [런던] 첼시 FC 스타디움 투어[사진압박 주의]](https://img.zoomtrend.com/2012/10/20/a0073202_507f84742a8a4.jpg)
12 [런던] 첼시 FC 스타디움 투어[사진압박 주의]
축구를 좋아하냐?고 묻는다면...아뇨...(--)! 그럼 '첼시팀'을 좋아하느냐?라고 물어본다면...전혀...라고 바로 얘기를 하는 수준이다. 일본친구는 사진을 보더니 왜 첼시야?라고 물었을 때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그냥 우리의 스케쥴에 맞는 걸 선택했을 뿐;;;ㅂ;;축구 종주국에 사실 축구는 나에겐 국가대표전이 있는 월드컵이나 올릭픽때나 응원하는 수준인 종목이다. 하지만 일행중 유일하게 축구를 좋아하는 A가 관심을 갖고 딱히 첼시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영국팀 하나는 투어를 하고 싶다라는 얘기에 모두들...그래 A가 갈때 한번 가보지 이때 아니면 언제 이런걸 해보겠어?라는 생각에 다들 같이 움직였다. 무지 단순한 이유. 사실 우리의 큰 희망사항은 맨유투어였지만...이미 박지성은 맨유를 나온 상태였던지라..
왜 프리미어리그에서는 공격형 미드필더가 성공하지 못할까?
공격형 미드필더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살아남을 수 있는 조건이란 포스트를 읽었다. 간단한 요지는 몸싸움이 격렬하고 스피디한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볼을 키프하면서 주변의 동료들을 찾아 패스를 한다라는 것이 불가능하기때문에 공격형 미드필더가 경쟁력을 갖기 힘들다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논지는 바꿔 말하면 프리미어리그가 아닌 다른 빅리그에서는 프리미어리그처럼 압박이 심하지 않으므로 공격형 미드필더가 활약할 수 있는 여지가 더 많다라는 뉘앙스로 들린다. 그런데 이상하다. 만일 잉글랜드 축구가 다른 빅그리보다 강한 압박능력을 가진 리그로 존재해왔는데 왜 축구사에서는 미드필드에서의 강력한 압박을 요체로 하는 프레싱전술의 역사를 네덜란드의 토탈사커로부터 시작하여 이탈리아의 아리고 사키감독의 존프레싱 전술, 그리
[블리쳐리포트] 고통을 감수하고서라도 데 헤아를 기용해야 하는 이유
원문: 번역: @promene 고통을 감수하고서라도 데 헤아를 기용해야 하는 이유 글쓴이: Max Towle / @MaxTowle 시간이 지날수록 맨유 팬들은 데 헤아의 크로스 처리에 짜증을 내고 있다. 데 헤아 스스로만큼이나, 맨유 팬들은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지난 주 뎀바 바는 데 헤아에게 영화 보다 더한 악몽을 선사했으며, 그 이전에도 데 헤아는 많은 공격수들에게 근력에서 압도당하며 패널티지역 내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같은 데 헤아의 약점은 이미 그동안 많은 독설가들과 조바심많은 팬들에게 맹비난 받아온 것이기도 하다. 독자 여러분이 이 위기에 처한 맨유의 반쪽짜리 NO.1 골키퍼의 팬인지 아닌지 따라 스스로가 낙관주인자인지 비관주의자인지 판단할 수 있을 정도다.
프리미어리그팀들의 초공격성과 수비전술의 낙후성
슈팅스 21-5, 볼점유율 59 : 41이라는 압도적인 경기를 운영하면서도 프랑스는 일본에게 1-0으로 패하고 말았다. 2010년 월드컵에서 대실패를 맞본후 브랑감독체제하에서 23경기 무패기록을 달렸고 지난 유로대회 8강전에서 스페인에게 패하긴 했지만 이후 데샹이 신감독이 된이후에도 3경기 연속무패를 이어오는등 프랑스는 세간이 갖는 이미지와는 달리 최근 전적은 나쁘지 않았다. 그랬던 프랑스가 홈에서 친선경기지만 뼈아픈 일격을 당하고 만 것이다. 프랑스에게 패배를 안겨준 통한의 한골은 프랑스의 코너킥상황에서 흐른 볼을 일본의 콘노가 따내면서 시작되었다. 콘노는 무인지경의 중원을 독주한 끝에 오른쪽의 나가토모에게 패스했고 나카토모의 크로스를 카가와가 타이밍이 맞지 않아 중심이 앞으로 쏠려있던 상황에서도 쓰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