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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선수 스완지행 임박???

기성용선수 스완지행 임박???

네 ㅎ 오늘 포스팅할 기사는 기성용 선수의 스완지시티행 인데요 ..ㅎ 그보다 먼저 아직 블로그 포스팅글이 적어서 그런지 방문자수는 꽤 되는데 댓글이 하나두 없네요...ㅜ 글 보시고 잘읽었습니다. 라는 댓글하나만 달아주시고 가셔요 ㅎㅎ! 뭐 아직 제가 허접블로거 이기 때문에 그러겠지만요...ㅎ자, 이제 기성용선수의 스완지시티행 내용에 대해서 파헤쳐봅시다.우선 기성용선수는 셀틱에서 이적이 사실상 확정된 상태였는데요. 그간 많은 추측들이 있었습니다. 퀸즈파크행, 리버풀행, 아스날행,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행.. 등등 여러 추측들이 있었는데요. 필자의 생각으로는 아스널 행이 가장유력해 보였는데말이죠.아스널에서 송을 판것을 보고 기성용 선수를 영입할거란 생각을 했습니다..허나 뜨든!!추측에도 없는 기성용선수의 스완

[EPL] 어제 몇 경기 긁적 - QPR 좀 심하다

無我之境|2012년 8월 19일

QPR 0 : 5 스완지 홈 개막전에서 0:5가 뭐냐. 상대가 빅클럽인 것도 아니고. 첫 경기이긴 하지만 현재 QPR의 공격, 수비는 모두 콩가루에 모래알. 중미 박지성은 글쎄...계속 의문 부호가 붙는다. 아무리 봐도 박지성은 공격쪽으로 전진 배치 되어야 자기 기량을 더 잘 발휘할 듯. 중미 박지성은 경기의 흐름을 잘 이어가긴 하지만, 중원을 장악, 리드할 정도는 아니어 보이고 (QPR에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을까), 중원의 흐름을 뒤쫗아 간다는 느낌.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맨유 출신으로 팀의 간판 스타이자, 동양인 주장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박지성이 경기 내, 외적으로 가지게 될 부담이 상당히 커 보인다. 기성용은 QPR로 절대 오지 말기를...QPR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13]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VS 스완지 시티 AFC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2-13]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VS 스완지 시티 AFC

취객의 IT 연구실|2012년 8월 19일

오늘 드디어 대망의 EPL 12-13 시즌이 개최되었다. 현지 시각 23시를 기준으로 아스날 vs 선덜랜드, 풀럼 vs 노리치, 레딩 vs 스토크시티, 웨스트 브롬 vs 리버풀, 웨스트햄 vs 아스톤 빌라 등 많은 경기가 이루어졌다. 그 중 눈에 띄는 경기가 바로 QPR vs 스완지... 바로 박지성이 주장으로 선발 출전 하기 때문이다. 나는 급한 마음에 아프리카tv에서 시청을 하게 되었다. 경기 8분 정도 부터 시청을 했는데 스완지가 이미 한 골 선두로 경기가 진행되고 있었다. 약간은 아쉬운 마음에 QPR의 활약을 기대하며 경기를 지켜봤다. 스완지 보다는 QPR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내뿜으며 밀어 붙였다. 하지만 끝 마무리가 좋지않았다. 스완지 수비수에게 볼을 뺏기거나 슛을 때려도 다른

런던올림픽 경기 1박2일 체험하면

런던올림픽 경기 1박2일 체험하면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7월 28일

By: haml Title :: 런던올림픽 경기 1박2일 체험하면 프리미어리그가 시작되면 12시를 넘기시는 축구팬 분들이 많다. 솔직히 최근 프리미어리그는 강팀체제, 4강, 5강체제라기 보다는 약팀이 없는 춘추전국시대에 가깝다. 물론 도깨비팀들도 있다. 약팀에게 지고 강팀에게 이기는 팀들... 원래 이청용 선수가 있는 볼턴도 도깨비팀이라 불렸었는데, 2부리그로 강등되었다. 미들스브로도... 예전에 이동국 선수가 뛰었던 팀... 이런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보기위해 밤을 새는 것도 다반사인데, 챔피언스리그가 막바지에 이르게 되면 새벽 3시45분 경기가 많아진다. 즉, 유럽에서는 저녁경기라는 뜻... 결국 그날은 2시간도 못잔다. ㅠㅠ 이제 런던올림픽이 시작됐고, 영국은 프리미어리그의 본고장이다. 어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