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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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posts조직축구와 피지컬축구의 경계에서 미아가 되어버린 카가와 신지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팀들은 대개 사이드의 윙어의 스피디한 측면돌파에 이은 크로스 작전이 주를 이루고 따라서 윙어와 그 윙어를 수비하는 윙백의 스피드의 차이가 경기의 향방을 가른다.한마디로 스피드 경쟁이다. 또 크로스를 골로 처리하는 센터포워드의 신체적인 강인함과 높이가 크로스의 성공확률을 크게 좌우하므로 센터백과 센터포워드의 치열한 피지컬 경쟁이 펼쳐진다. 프리미어리그가 스피드와 피지컬이 중요시된다라는 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스피드와 피지컬의 요소이외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소들이 잘 활용되지 않기때문이다. 측면에서 펼쳐지는 스피드경쟁에 더해질 수 있는 또다른 변수는 있다. 바로 수비라인의 오프사이드 트랩이다. 상대의 윙어가 매우 빠르다 하더라도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게되면 무용지물이 된다. 뒤
맨유의 와이드한 속공과 노윙어 전술
공격시 기본적으로 크게 강조되는 것은 와이드 플레이다. 경기장을 폭넓게 사용하여야 상대 수비를 분산시킬 수 있고 따라서 보다 많은 스페이스를 활용할 수 있기때문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사용하는 윙어중심의 4-4-2는 공격시 스페이스의 활용을 극대화한다는 점에서 매우 효과적이다. 또 맨유는 볼을 끊으면 양 윙어에게 볼을 전달하고 측면을 돌파한 후 크로스를 올리는 심플하면서도 스피디한 공격을 전개하는데 공격에 걸리는 시간이 짧은 속공의 경우가 득점으로 연결될 확률이 가장 높다라는 점에서 역시 효율적인 공격방법이다. 언뜻 보면 맨유의 공격은 화려해 보이지는 않지만 공격의 기본인 폭넓은 스페이스의 활용 그리고 공격의 스피드면에서 매우 철저한 건실하고 교과서적인 축구를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맨유의 이런
프리미어리그가 가장 압박이 격렬한 리그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
그동안 축구관련 글을 써오면서 잉글랜드 프리이머리그에 대한 특징으로 강력한 압박이 많이 거론되는 것을 많이 보았다. 여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보다보면 볼을 가진 선수를 향해 수비하는 선수가 빠르게 붙어 밀착마크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기때문이다. 볼을 가진 선수에게 수비수가 빠르게 접근하여 뒤로 돌아서지 못하게 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니까 결과적으로는 프레싱에 성공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단순히 이것만을 가지고 프리미어리그의 압박이 뛰어나다라고 평갸한다는 것은 필자의 생각으로는 1차원적인 사고수준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왜냐하면 프레싱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소는 반드시 수비수의 빠른 접근만이 유일한 것은 아니기때문이다. 상대수비수가 붙기전에 빠르게 볼을 연결하는 공격측의 능

QPR 경기 본 사람은 알거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지성이형님 되건안되건 돌파시도 좀 해주세요ㅠㅠ 욕심좀 부리셔도 될텐데QPR 경기 본 사람은 알거다. 맨유 보다가 얘네 경기 보니깐 눈이 썩을거 같다. 공잡고 패스타이밍 다 놓치고, 질질 끌다 뺏기고 ;;; 공격수들은 지성이가 원터치 패스 해서 주면 그냥 지가 소유하다 뺏겨버리니 공격도 적극적으로 못하고 결국 뒤에서 역습대비나 할 수밖에 없는거.창의적인 패스 동감 못하고 윙어가 수비나 하고 있지그라네로는 팀의 중심을 잡고 있고 QPR이란 팀은 수비형 윙어가 필요가 없지애초부터 수비형 윙어라는 용어 자체가 아이러니한거지왠만한 윙백보다 공격도 못하는데 팀 주장이자 주전 같은 나라사람이라고 무조건 칭찬하는 것도 문제지만 같은나라 사람인데도 지가 그사람보다 잘난것도없으면서 욕해대는 새끼들은 같은나라에서 묻어주마 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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