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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posts개인적으로 축하할 일이 하나 더 있습니다.
오늘 마이애미 히트가 오클라호마 썬더스를 물리치고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엔비에이 파이널의 최종 승자가 되었습니다. 팀창단 두번째 우승이고, 르브론 제임스, 크리스 보쉬를 영입하면서 기존의 드웨인 웨이드와 함께 New Big Three 를 구성하면서도 번번이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던 부침의 시간을 뒤로 하고 마침내 어렵게 일궈낸 우승이었습니다. 하지만, 전 다른 의미에서 한명의 선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등번호 5번, 주완 하워드 선수 입니다. 90년대 스타 포워드중 한명이면서, 워싱턴 불리츠에서 크리스 웨버와 환상적인 투톱을 이루었던 그였지만 2000년대 부터 서서히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하여 먹튀논란에 시달리기도 하는등 최근까지 여러팀을 옮겨 다니며 저니맨
NBA 안본다.
지인들에게 이야기 했지만 르브론 제임스 같은 쓰레기가 우승하는 리그 따위 안본다. 지금까지 보아온 선수들 중에서 앤 브루스 보웬이나 빌 레임비어 이하의 말종 새끼다. 기본적인 프로스포츠 선수로서의 마인드가 안되어 있음.. 내 평생에 얘처럼 프로선수가 팬을 대놓고 우습게 비웃고 조롱하는 사람은 본적도 들은 적도 없다. 난 얘가 싫다. 다들 얘 잘한다고 빨아주기 바쁘지만... 이런 놈은 리그에서 사라져야 하는 선수다. 기본적인 프로스포츠 구성 자체를 부정하는 애새끼거든... 동업자 정신? 그것도 리그 있고 나서 이야기지... 아테스트가 역대 최고의 징계를 먹으신 이유는 팬에게 폭력을 행사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리그의 징계 기준은 선수에게 행한 폭력은 관대하지만 팬에게 한 폭력은 절대 용납없다. 그런데
오늘의 nba 플레이오프 잡담 - 썬더에게 점점 어려워지네요
NBA Finals Game 4 | 98 OKC @ MIA 104 약 46분 동안은 정말 승부를 알 수 없는 박빙의 경기가 나왔습니다만, 젊은 팀의 한계일까요? 계속 결정적인 순간에 뼈아픈 실책이 나오네요. 막판 파울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파울을 한 웨스트브룩의 플레이는 정말 아쉬웠습니다. 반면 제임스는 그 동안 우승에 도전하며 겪었던 실패들을 극복하고 넘어선 듯한 맹활약을 계속 보이고 있네요. 4쿼터 막판 다리에 경련을 일으켜 움직이기 힘든 상황에서도 (그래서 4쿼터의 마지막은 벤치에 있어야 할 정도였죠) 결정적인 골밑슛과 3점슛을 터뜨리면서 썬더의 끈질긴 추격에 찬물을 끼얻는 결정적인 플레이를 보였습니다. 웨스트브룩은 20-32의 야투율로 43점 7리바운드 5어시스트의 놀라운 활약을 했고 듀
![[NBA] 추억의 선수 The Reign man..Shawn Kemp....](https://img.zoomtrend.com/2012/06/21/f0079964_4fdb039dc2329.jpg)
[NBA] 추억의 선수 The Reign man..Shawn Kemp....
정말 오랜만에 작성해보는 NBA 추억의 선수 관련 포스팅이네요....작년 이후로 주로 야구 관련 글만 포스팅했었고, 핑계 아닌 핑계를 해보면...작년~올해까지 NBA 추억의 선수 관련 포스팅을 할만큼의 정신적,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그래도 이글루스에 처음 자리잡고 스포츠 벨리에 포스팅을 업데이트하기 시작했던 것이 NBA 추억의 선수 관련글들이었고, 저 역시 나름 애착을 가지고 업데이트하던 주제인지라 최근 여유가 좀 생긴 김에 다시 관련 포스팅들을 업데이트할 생각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써보는 추억의 선수 관련 포스팅의 주인공은....90년대 NBA의 골밑을 주름잡았던 극강의 4번들 중에서도 최강의 운동 능력을 자랑하며 The Reign man(지배자)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었던 슈퍼 소닉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