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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posts2018-19 로스터 운용과 대략적인 로테이션 구상
# 러스-TLC-죠지-패터슨-아담스 슈뢰더-아브리네스-퍼거슨-그랜트-노엘 지난해 러스-로벌슨(부상 이후 브루어)-죠지-멜로-아담스 펠튼-아브리네스-퍼거슨-휴스티스-그랜트 지난 해에 비해 주전 라인업은 멜로의 이적으로 한결 공수 밸런스가 맞는 라인업이 되었다고 봅니다. 로벌슨이 건강하게 돌아오기 전까지는 2번 슬롯에 TLC 혹은 퍼거슨, 아브리네스가 돌아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아마도 주전 라인업의 수비 철학에 도움이 되는 TLC가 보다 많은 시간을 받을 것으로 생각되며 TLC 본인에게는 기회이자 NBA 커리어를 결정짓는 시간이 될겁니다. 기회가 왔을 때 잡아야겠죠. 멜로 대신 들어오게될 패터슨은 멜로보다 공수밸런스가 더 좋은 선수이죠. 물론 선수 클래스는 비교가 무의미할정도로 많은 차이를 보이지만 현
프리시즌 첫경기를 통해 짐작해보는 2018-19시즌의 썬더의 방향성
# 3점 라인 부근에서 핸드오프로 공격을 풀어나가는 DHO나 PITCH류의 공격이 리그에서 꽤나 유행했고 그러한 공격의 흐름이 리그의 주류가 된지 오래지만 썬더의 지지난 시즌과 지난 시즌 오펜스 셋팅들은 핸드오프를 활용한 스크린 셋팅의 공격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썬더의 주된 오펜스 셋팅은 하이 PNR에서 파생되는 공격, 즉 러스의 중력에 의한 공격에 많은 부분 의존한 것이 사실이고 러스의 플레이메이킹의 한계로 시즌의 성과가 딱 플레이오프 1라운드였죠. 죠지와 멜로가 영입되면서 몇가지 오프볼 움직임에 이은 샷 메이킹이 추가되었지만 그것 역시 그렇게 큰 파생효과를 가져오진 못했습니다. 온볼 스크린을 통한 공격에 대한 내성이 대부분의 팀들이 가지게 된 것 역시 썬더 공격이 답답한 원인이었습니
1박2일 정준영 옷 NBA 티셔츠 스포티해
1박2일 정준영티셔츠 NBA 1박2일의 글로벌한 스케일 지난 방송을 보신 분들은 아실듯 :) 일명 시청자투어!! 무려 4개월 동안이나 준비를 한 방송이라고 들었는데, 그만큼 알찬 스토리를 시청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아시아부터 아프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메리카까지 방송의 팬들이 각 국에서 지원을 하고 거기에서 치열하게 선정된 18명과 함께 촬영을 했는데, 진짜 요즘 한국의 음악이나 드라마, 문화를 좋아하는 외국 팬들은 언어도 일취월장~ 막강한 지원자들 사이에서 뽑혔으니 또 재미가 얼마나 남다르고 특별한 매력이 있는 사람들일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뭐 어찌되었건 팀을 나눠서 그들이 보여줄 빵빵 터지는 예능이 기대되기도.......
[NBA] 카와이 드라마 시즌 1 종료
시즌내내 스퍼스 팬들을 속 썩이다 못해 오프시즌에 뒷목까지 잡게 했던 카와이 레너드의 행선지가 토론토로 결정되었다. 카와이 레너드, 대니 그린 <-> 더마 드로잔, 퍼들, 1라운드 픽(보호) 이와중에도 토론토에서 뛰기 싫다는 루머가 나오며 카와이의 His group은 제정신이 아니구나 싶었는데 슬슬 토론토 잔류에 긍정적인 얘기가 나오고 있다. 현시점에서 다들 카와아기 1년 뒤 잔류할꺼라 보는 사람은 없지만 그 1년만이라도 정신차리길 빌 뿐이다. 스퍼스 입장에서 놀라운 건 대니 그린까지 떠나보냈다는 점이다.이것저것 롤을 늘리다 강점이 3점이 집나가긴 했지만 여전히 좋은 수비수이며 충성도가 높은 선수인데 ... 정신차려보니 스퍼스 로스터가 이렇게 외부영입이 많았던 적이 언제였나 싶다.던컨 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