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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posts메이드 인 루프탑
게이나 레즈비언 커플들의 사랑을 다루는 퀴어 영화에서, '평범함'은 귀하디 귀한 행복일런지도 모른다. LGBTQ를 아직도 반기지 못하고 있는 사회적 통념상, 일반 이성애자 커플들처럼 밖에서 손을 잡은채 소소한 데이트를 한다는 게 어디 그들에게 쉬운 일이겠는가. 남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드러내보이고, 이성애자들이 으레 그렇듯 데이트 신청의 순간에 순수한 떨림을 느끼고, 또 사회적 규범과 부모의 반대 따위 이유들로 맞게된 이별이 아니라 정말 관계 안에서 만의 이유로 맞게된 이별 등. 어쩌면 동성애자들에게 그 작은 평범함들은 남들의 큰 특별함들보다 훨씬 더 귀할 것이다. 의 순수한 매력은 바로 거기에 있다. 안 그런 작품들도 있었지만, 대개의 퀴어 영화들은 모두 편견의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2회차 동맹루트 게이엔딩 클리어
1회차 교회루트 클리어 클로드랑 동성혼 하려고 동맹루트 남주로 플레이했는데... 클로드 게이 아님ㅋㅋㅋㅋ 아 씨발ㅋㅋㅋㅋ 존나 게이느낌 나길래 게이섹스도 가능한 바이인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음. 결국 린하르트랑 결혼했다. 린하르트 커엽커엽. 게이엔딩 가능 캐릭터 린하르트, 알로이스, 길베르트, 예리차 레즈엔딩 가능 캐릭터 에델가르트, 레아, 소티스, 도로테아, 메르세데스 1주차 클리어 타임: 44시간 30분. 2주차 클리어 타임: 90시간 37분. 동맹루트 막판 흐름. 그론다즈 회전까지는 똑같다. 이
영화//완벽한 타인
40대의 위기는 코미디가 아니다동영상보가==>http://silvernettv.com/13474 이 영화는 지난 10월 31일 개봉하여 2주 만에 흥행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코미디 드라마다. 그러나 평점 순위는 15위다. 이 영화를 본 사람이나 보려는 사람들은 이 영화가 코미디라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겨야 할 것이다. 이 영화의 주인공들은 어려서부터 한 동네에서 죽마고우(竹馬故友)로 자라난 40대의 친구들이다. 부부동반으로 부자 친구 집들이 모임에서 스마트 폰을 통하여 모두의 비밀을 털어놓자는 게임을 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각자의 부정(不貞)한 성생활이 드러나며 심각해진다. 흔히들 40대는 위기의 세대라고 한다. 우선 사회적으로나 직장에서의 책임감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나이다. 게다
톰 오브 핀란드가 내일 개봉합니다
네, 아시는 분은 다 아는... 바로 그분을 다룬 전기영화입니다. 잉붕어씨가 좋아하겠군요. 사실 이 분을 위한 헌정 포스팅이지만. 전 이거 말고 서치보러 갈 겁니다. 같은 계열이라고 꼭 보러갈 이유는 없으니까요 (?) PS. 요즘 뇌에 이상이 온 건지 톰 오브 핀란드인데 톰 오브 홀란드라고 읽어서 큰일날 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2. 미리 고지하자면, 황석희 씨 번역작품 아닙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