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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posts사회적 충격이 개인에게 전가되는 방식 '기억의 밤'
대입 삼수생 진석(강하늘)은 자신이 갖추지 못한 재능을 고루 갖춘 형 유석(김무열)의 다재다능함과 두뇌의 명석함이 마냥 부러웠다. 덕분에 그는 형을 늘 자랑스러워했으며, 더 나아가 존경해 마지 않아 오던 터다. 형제의 우애는 남달랐다. 1997년 5월, 진석의 가족은 새집을 장만하여 이사하게 된다. 가족들은 기대감에 한껏 고무된 모습이다. 물론 찜찜한 구석이 전혀 없지는 않다. 널찍한 2층집이었으나 무슨 영문인지 이전 집 주인이 방 한 칸을 일시적으로 자신이 사용하게끔 해달라는 간곡한 부탁을 청해왔고, 이로 인해 형제는 본의 아니게 방 하나를 함께 사용해야 했다. 이사를 오게 된 뒤로 진석은 이상한 악몽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아울러 이전 집 주인이 절대로 들어가서는 안 된다며 신신당부하던 그 의문의 방안에서
![[기억의 밤] 드라마틱 스릴러](https://img.zoomtrend.com/2017/11/30/c0014543_5a1f6a696a154.jpg)
[기억의 밤] 드라마틱 스릴러
사실 좀 애매했었는데 서프라이즈 쿠폰이 생겨서 본 기억의 밤입니다. 장항준 감독의 복귀작인데 좀 친절한 스릴러랄까~ 드라마를 오래해서인지 드라마틱하달까~ 좀 옛날 스타일이 진하지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조금은 더 있지 않았을까 했는데 마무리를 위해 적당히 끊은게 아쉽네요. 그렇다고 나쁜건 아니고 그런 엔딩을 위해선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영화가 끝나고 조금 후 쿠키 영상으로 에필로그...프롤로그(?)가 나오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드라마틱이 스릴러 장르에서 단점으로만 작용할 때도 있는데(특히 한국영화;) 그래도 이 영화에선 그리 나쁘지만은 않네요. 다만 스릴러 부분이 좀 약해서 균형있지는 않긴 합니다. 떡밥이나 복선도 너무 많이, 초반부


청년경찰 Midnight Runners, 2017
청년경찰 Midnight Runners, 2017 제작 한국 | 액션 | 2017.08.09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09분 감독 김주환 출연 박서준, 강하늘, 성동일, 박하선 박서준과 강하늘. 재미있는 영화 보고 싶어서 선택한거였는데, 물론 재미도 있었지만, 너무 무서웠다.. 중간 중간에 코믹영화였는데, 너무 폭력적이고 진짜 내용이 이런 무섭고 잔인한 내용이라니.. 진짜 달리기며 몸싸움에 엄청나게 고생했을 배우들과.박서준은 원래도 멋있었는데 여기서는 더 멋짐이 폭팔! 권선징악으로 결말이 되어 코믹영화의 깔끔한 마무리는 보여줬지만, 중간에 그 소녀의 떨어짐은 진짜 정말 간 떨어지는 줄.무서워서 집에 오는 내내 집에서도 얼마나 생각이 나던지 ㅠㅠ완전 겁쟁이인 나로썬 이런 급작스러운 무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