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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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방문의 해, 대전시가 여행비 50%를 지원하는 '대전, 아담한 투어' 신청하세요!

바야흐로 여행의 계절, 여러분은 올 가을 어디로 가시나요? 2019년,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시가 여행비 50%를 지원하는 '대전, 아담한 투어;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대전, 아트를 담은 아담한 투어'는, 대전의 자연 속에서 만나는 문화·예술, 그리고 이응노 화백을 테마로 한 아트투어로 대전의 명소에서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가을 여행 프로젝트입니다. .    대전, 아트를 담은 아담한 투어 ART투어 1 / 계족산 황톳길 레디액션(계족산 황톳길 맨발걷기 + 이응노 아트투어 + 대전 원도삼 자유투어) ART투어 2 / 장태산 은행나무 옆 미술관(장태산 산책 + 이응노 아트투어 + 대전 원도심 자유투어) ART 투어 3 / 대전 근현대 문화답사 여행(테미오래, (구) 충남도청 + 이응노 아트투어 + 대전 원도심 자유투어)   *왕복 교통비, 점심, 아트 투어 프로그램이 포함된 프로그램으로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서울 집결(교대역에서 출발), 대전 집결(대전역에서 출발) *신청 및 문의 : (주)여행문화학교 산책  ☎ 042-486-8848  www.gowalk.kr(http://bit.ly/2nlni9q)       이응노 아트투어 1. 한국인이 사랑한 반고흐, 세계인이 사랑한 이응노2019 봄 여행주간, 가을 여행주간 최고 히트작으로, '한국인이 사랑한 반고흐, 세계인이 사랑한 이응노' 테마로 한밭수목원을 걸으며 자연을 무대로 한 연극과 연주를 감상하는 로드시어터 아트투어 프로그램   2. 숲속 작은 음악회 수목원에서 펼쳐지는 작은 숲속 음악회로 그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해금 연주회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응노 아트투어(선택 진행)는 '한국인이 사랑한 반고흐, 세계인이 사랑한 이응노' 로드시어터 프로그램과 '숲속 작은 음악회'중 기상 상태 및 방문지의 사정, 단체 요청에 따라 선택 진행된다고 합니다.(30인 이상의 단체의 경우, 평일 및 주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   ★신청을 서둘러 주세요!!!대전시가 여행비를 지원하는 "대전, 아트를 담은 아담한 투어"는 딱!  30회 한정으로 운영됩니다. 일정상 조기 매진되는 날짜가 있으니 신청을 서둘러 주세요.   *신청 및 문의 : (주)여행문화학교 산책  ☎ 042-486-8848  www.gowalk.kr (http://bit.ly/2nlni9q)

갑천변에서 삼겹살 구워먹는다고? 여름휴가 한밭수목원 바베큐장에서

아침부터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장마가 끝나고 나면 곧 여름휴가가 다가옵니다. 이번 여름휴가는 어디로 갈까 벌써부터 고민하고 계시지 않나요? 삼겹살을 사고 상추도 사고 시원한 그늘 밑에서 자연이 주는 바람을 만끽하며 코 끝을 자극하는 삼겹살 익는 냄새~~~  지글지글 삼겹살 익는 소리! 생각만 해도 벌써 떠나고 싶은 휴가입니다. 하지만 취사가 자유로운 곳이 그리 많진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바리바리 싼 짐을 차에 싣고 줄줄이 서있는 도로에서 기다리는 교통체증! 생각만 해도 이마가 찌푸려집니다. 하지만 이젠 그런 걱정은 싹 날려버릴 도심 속의 휴가지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도시 한복판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을 수 있는 곳! 푸르른 나무와 흐르는 물소리는 덤인 곳! 바로 한밭수목원 바베큐장입니다. 한밭수목원 바비큐장은 엑스포 다리(견우직녀 다리) 가지 전에 있습니다.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엑스포 시민광장을 지나 엑스포다리까지 계속 걸어옵니다. 엑스포 다리 앞까지 오시면 왼쪽으로 백조 두 마리 조형물이 있습니다. 그곳으로 쭉 걸어옵니다. * 한밭수목원 주차장은 3시간 무료입니다.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 한밭수목원 바비큐장은 버너, 불판이 필요 없습니다. 고기와 상추만 준비하세요. * 한밭수목원 바비큐장 사용료는 무료입니다. 한밭수목원 바베큐장은 전기그릴이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따로 휴대용 가시렌즈 등 화기는 금하고 있습니다. 애완동물은 출입을 금지 하니 이점 잊지마세요. 음주와 흡연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어른들이 함께 즐기는 공공 장소이기에 기본 예의는 필수겠지요^^ 한밭수목원 바비큐장은 전기그릴 룸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전기 그릴 8개가 설치되어 있어 8팀이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파고라 (지붕이 있는 들마루)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파고라는 평일에는 빈자리가 많이 있는데 주말에는 일찍 가지 않으면 자리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돗자리를 미리 준비해주세요. 돗자리를 펴고 앉아서 즐길 수 도 있습니다. 한밭수목원 바베큐장은 동절기를 제외한 봄 여름 가을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전기 그릴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사용 가능한데요. 전기그릴 룸은 오후 9시가 되면 자동 퍠쇄됩니다. 상추나 간단한 그릇을 씻을 수 있는 수도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조금 늦게 출발해서 인지 역시나 파고라는 빈자리가 없었습니다. 저희는 가져온 돗자리를 펴고 짐을 한쪽에 놓았습니다. 이제 삼겹살을 구울 준비를 해야겠죠!  먼저 빨간 버튼을 누룹니다. 그릴은 10분 동안 가동됩니다.  그다음 전기 그릴 판에 호일을 펴 놓습니다. 호일이 준비가 안되었다면  준비해가 물티슈로 깨끗이 닦습니다. 준비한 삼겹살을 올려놓습니다. 지글지글 이제 익기만 기다리면 됩니다. 삼겹살이 다 구어지면 녹색버튼을 누르면 끝입니다. 이제 준비해온 반찬과 함께 맛있게 먹는 일만 남았네요^^ 맛있게 삼겹살을 먹고, 남은 삼겹살은 김치볶음밥을 해먹었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삼겹살 김치볶음밥을 한 후 깨끗하게 닦아놓았습니다. 점심도 맛나게 먹었으니 이젠 한밭수목원을 즐겨볼까요! 한밭수목원은 동원과 서원이 있습니다. 한밭수목원 동원에 들어서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분수대가 있습니다. 이곳 가장자리에 자리를 펴도 좋습니다. 아이들은 이 더위를 떨쳐버리지 못해 분수에서 떠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 방학이 될 때 쯤 되면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는 물 풀장이 설치가 됩니다. 한밭수목원 바베큐장에서 맛난 바베큐도 즐기고, 한밭수목원의 자연이 주는 시원함까지 올여름 휴가는 이곳에서 즐기는 걸로 추천합니다^^

한밭수목원에서 만난 수국

수국이 피기 시작하면서 전국의 수국 명소에는  수국사진을 찍기 위해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대부분 수국 군락지가 남쪽에 있어  아쉽지만 포기 하고 있었는데, 대전에도 수국이 있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가보았습니다. 대전에서 꽃하면 떠오르는 그곳, 바로 한밭수목원입니다.  계절마다 다른 모습으로 대전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주는 한밭수목원 수국은 동원  어린이 놀이터와 수생식물원 사이에 있어 주차를 하고 조금만 걸으면 수국원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봤을때 그리 큰규모는 아니었는데 도착하기 전 너무나 궁금했답니다. 처음 도착했을때 생각보다 아직 어려서인지 초록잎이 꽃 보다 더 많고 꽃이 풍성하지 않아 실망했답니다. 규모는 전체의 사진을 보고 와서 크지 않다는것을 알았는데 아직은 초록이 더 많이 보이더군요. 그래도 다시 맘을 다잡고 사진을 찍어봅니다. 꽃 하나 하나를 다시 보니 꽃은 상태가 너무나 좋 이쁘게 피었습니다. 분홍수국, 파란색 수국 은은한 색이 다시 눈에 들어옵니다.  산수국도 한켠에 피어있습니다. 가운데 길이 있어 굳이 꽃사이을 헤집고 들어가지 않아도  꽃과 함께 사진을 찍을수 있습니다. 사진을 조금 높은 시선에서 찍으면 더욱 풍성해보이기도 합니다.  풍성한 꽃을 앞에 두고 각도만 잘 맞추면 다른 수국군락지 부럽지 않은 사진을 남길수 있습니다. 해질무렵 한밭수목원은 덥지도 않아 꽃 사진을 찍으며 초여름의 추억을 남기기 좋았답니다. 아직은 어리고 꽃이 풍성하지 않지만  대전에서 이렇게 많은 수국을 볼수 있어서 멀리 가지 못하는 이들의 아쉬움은 달래줄수 있을듯합니다. 여름꽃 수국을 보고 싶다면 한밭수목원으로 오세요.

장미향 가득한 한밭수목원 힐링여행

동원, 서원으로 나뉘어져 있는 한밭수목원!평소에도 다양한 꽃들과 나무들로 아름다운 볼거리를 선사하는 곳이지만 특히 지금 이맘때쯤에는 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서 우리에 눈을 사로잡는 핫한 장소 입니다.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에게 장미의 아름다운 자태는 오고 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붙잡는데요.유럽 느낌이 나는 조형물. 예쁜 장미들로 가득찬 잘 가꾸어진 정원을 걷고 있노라면 절로 힐링이 되고요. 장미의 향에 취해서 나도모르게 오랫동안 머무르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중 가장 핫한곳은 장미터널입니다. 장미터널 안을 걷다보면 세상이 온통 빨간색과 분홍색으로 물든것같은 착각이 드는데요. 살랑살랑 부는 바람결에 흔들리는 야생화도 보고, 다양한 종류의 장미를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이 가득한 곳입니다.여러분들도 장미를 좋아하시나요?? 그럼 늦기전에 꼭 이곳 한밭수목원을 방문해 보세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한다면 무릉도원의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