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8공략

포스트: 27|아이템:이스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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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5부 - 11

이스 8 제5부 - 11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9일

스토리 진행 전에 퀘스트를 끝내자. 이것이 햇빛 엄니이다. 이것을 하나… 이것이 강질섬유이다. 이것을 두 개 챙기자. @ 이야기를 한다 >@ 부탁받은 소재를 건네준다 @ 그만둔다 (부탁받은 소재를 건네준다) 에드에게 「강질섬유」X2 「햇빛 엄니」X1을 건네주었다. 에드 : 고마워, 이제 드디어 배내옷을 완성시킬 수 있겠어. 좋아, 바로 마감에 들어가자! 이리하여 에드는 만들다 말았던 배내옷 재봉을 재개하였고… 훌륭한 손놀림으로 순식간에 옷을 완성했다. 앨리슨 : 후후, 훌륭한 옷이네요. >@ 멋지게 완성했네요 @ 잘 어울리네요 (멋지게 완성했네요) 에드 : 후후, 그렇지? 어쨌든 간에 이 아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입

이스 8 제5부 - 10

이스 8 제5부 - 10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7일

아돌 일행이 가지고 돌아간 항해도는, 사하드와 타나토스 등 바다 소양이 있는 사람들이 철저하게 검증하였다. 항해도에는 주변 해역의 지형과 암초 위치, 게다가 표류자에게 최대의 걸림돌인 오케아노스의 유영 경로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었다. 이 정보들은 하나같이 유용한 것들뿐이어서, 표류자들에게 크게 용기를 심어 주었다. 그리고…… 도기 : ──어디라 하셨죠? 타나토스 : 여길세, 왕도 북쪽… 그 “거대 구멍”이 있는 해역일세. 라크샤 : …옳아, 그런 거군요. 사하드 : 대체 무슨 소린가? 라크샤 : 오케아노스의 거처는, 유영 경로상의 어딘가에 걸쳐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거예요. 리드의 항해도를 보건대, 유영 경로는 여러 곳

이스 8 제5부 - 9

이스 8 제5부 - 9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4일

전에 미리 찍어둔 “동쪽 해안 동굴”로 이동하자. 만약 지금 처음 들어왔다면 여기서 훔멜의 대사가 ‘조사해 볼 가치는 있겠다.’로 바뀐다. 라크샤 : 아주 낡았지만, 사람이 있던 흔적이 있네요…. 새로운 로케이션을 발견! 해적의 비밀 창고 해적의 비밀 창고 일찍이 사나운 바다 사나이의 진부한 로망이 고요히 잠들어 있는 곳 『텍타이트 실드』를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진행하면 이벤트) 리코타 : 아돌 오빠, 저거 본다! 라크샤 : 아, 저건…. 다나 : 와, 틀림없는 것 같아. 사하드 : 유, 유령선…? …진짜로 있지 않은가…. 라크샤 : 여기서 보는 것만으론 아직 잘 모르겠

이스 8 제5부 - 8

이스 8 제5부 - 8

조훈 블로그|2016년 10월 3일

(말을 걸면) 훔멜 : 흠, 생각해 보니 묘하군…. 감시대에 올라서 본다 한들 안개가 이래서야. 대체 뭐가 보인다는 거지? 사하드 : 이보시게, 대체 무슨 일인가? 설마 지금에 와서 구조대가 왔다는 것도 아닐 테지? 다나 : 대체 무슨 일일까…. 있지, 아돌 씨. 어쩐지 두근거리는걸! (다시 말을 걸면) 다나 : 후훗, 얼른 올라가 봐! 라크샤 : 후, 이번엔 또 안개인가요…. 대체 무슨 일이 있던 걸까요. 라크샤 : …후후, 당신이 있으면 대개의 일은 어떻게든 되겠지 싶지만요. 아무튼 상황을 확인하도록 해요. 리코타 : 무슨 일이냐? 리코타도 알고 싶다. 아돌 오빠, 빨리 본다! 도기 : 마침 잘 왔어. 백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