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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8 제5부 - 7
먼저 ‘백사장 곶의 흙모래’를 뚫어 보자. 우선 그곳으로 가기 전에 먼저 미니맵의 이곳(로케이션 포인트 바로 아래)으로 가면… 요런 곳이 나온다. 여길 2단 점프로 올라가면… 『생명의 영약』을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20명이 모였으니 ‘백사장 곶의 흙모래’를 지나가자. 『푸른 팔찌』를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여기까지 했다면 이 맵을 정복할 수 있다. 보물 상자가 6/7인 것은 위, 아래 순서를 바꾼 탓. 2단 점프로 제2부 – 11에서 가지 못했던 곳을 갈 수 있다. ‘물과 삼림의 언덕・야영지’로 워프해서 가자. *전체적으로도 그렇지만 아직은 갈 필요가 없는 곳이다. 맵을 미리 펼쳐 놓는 것 외에

이스 8 제5부 - 6
바하의 사탑 리코타 : 아하하, 사하드! 바닥, 기울어져 있다! 사하드 : 그야 탑이 기울어져 있으니까 당연하겠지…. 다나 : 아, 안으로 들어와 보니 생각보다 더 기울어져 있네. 라크샤 : 발치를 조심하면서 가 보죠. 보다시피 던전 전체 구조가 꽤 높지만, 면 자체가 넓지는 않아서 보기보다 길지는 않다. 노란 느낌표는 최상층. 여기서도(1층) 낚시는 할 수 있다. 훔멜 : 이 반짝이는 것은 뭐지…? 다나 : 응, 커다란 시설에는 지맥에서 이력이 공급되고 있어. 골렘들도 움직이고 있고, 아직 설비가 살아 있는 것 같아. 『블레이드 링 III』을 손에 넣었다. 미니맵에서의 위치. 『고대의 금화』를 손에 넣

이스 8 - 제1부 - 3
이제 베기, 찌르기, 타격 각 속성별로 파티원이 다 모였다. (보스룸(?) 뒤편으로 가보자.) 『뼈 목걸이(ボーンネックレス)』를 손에 넣었다. 지역맵에서의 위치. 현재 막혀서 더 진행할 수는 없다. 이제 보스룸 앞으로 되돌아와서 미니맵의 파란색 점들을 조사하자. 『왕호박(キングパンプキン)』을 손에 넣었다. 『암염(岩塩)』을 손에 넣었다. *이제 정적의 후미로 되돌아가자. 걸어가든 워프로 가든 상관없지만 첫 플레이에서는 경험치와 소재를 위해 되도록 걸어서 갈 것을 권한다. 바르바로스 선장 : 아돌, 왔는가. …이쪽에 계신 분은? 아돌은 사하드를 소개했다. 사하드 : 롬바르디아의 선장님이시군…. …………. 라크샤 :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