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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갑과 흉곽
우리가 생각 하는 팔은 어깨 아래 부터 일 수 있지만 정확히는 겹갑까지 팔로 볼수 있다. 실제로 팔의 움직임은 독단적으로 움직일수도 있다. 하지만 움직임이나 효과적으로 사용한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팔은 겹갑부터라고 할 수 있다. 팔을 써서 도구를 사용하는 인간은 팔만으로는 큰 무게를 들거나 오래 움직일수가 없다. 강한 근육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한계에 부딪친다. 그렇기에 몸을 함께 써야 한다. 펀치는 팔로 치는게 아니라 몸을 써서 친다 체중을 싣는다 라는 말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 하면 된다. 위에 그림 처럼 팔은 몸통과 연결되어 있다. 반대로 말하면 팔은 내 몸통에 달린 '가지'라고 볼수 있다. 팔로서 힘을 내는것이 아니라 몸을 써서 팔을 컨트롤 해야 한다.거기에 힘의 방향이나 중심이동에
![[칼럼] 클럽벨 지도자 자격의 종류.](https://img.zoomtrend.com/2017/04/29/f0064134_5903ef6282e50.jpg)
[칼럼] 클럽벨 지도자 자격의 종류.
*2016년 7월 23일의 글을 다시 손 봐서 올림.*현재 포스팅 작성시점에서는 RMAX의 홈페이지와 클럽벨 애슬래틱 사이트가 접속이 안됨 돌리는 원형운동에 집중하는 클럽 운동의 기원은 고전적인 페르시아의 바르제쉬에 파흘라바니, 인도의 조리/가다 훈련, 영국의 CICS 인디언클럽스가 있으며 현대의 클럽벨 운동은 이것을 참고하여 독자적으로 새롭게 만든 운동방법이다. 고전적인 클럽 훈련과 현대적인 클럽벨 운동은 각자의 장단점이 있고 재미가 있으니 기회가 되면 골고루 익혀보는 것도 좋은 일이다. 고전적인 훈련법도 한국에서 배울 수 있는 곳이 생겼으니...... 지난 포스팅 후 클럽벨에 관심있는 분들이 쪽지를 주시곤 했는데 그 중 클럽벨 지도자 자격에 관한 물음도 꽤 있었다. 나는 케틀벨에 이어서 클럽벨도 수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