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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4. (5) 하루의 시작이 가장 빠른 곳, 츠키지 어시장(築地魚市場)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2017.11.24. (5) 하루의 시작이 가장 빠른 곳, 츠키지 어시장(築地魚市場)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1월 24일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5) 하루의 시작이 가장 빠른 곳, 츠키지 어시장(築地魚市場) . . . . . . 츠키지 어시장(築地魚市場) 신바시역에서 지하철 한 정거장 정도 거리에 떨어져 있는 - 도쿄에 오면서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곳.현재 시각은 아침 7시. 24시간 영업하는 편의점이나 패스트푸드 가게가 아닌 이상이 시간에 영업을 시작하는 곳을 찾기란 쉽지 않은데, 하루의 시작을 새벽 3시부터 여는 츠키지 시장만큼은 예외다. 신선한 해산물요리와 초밥, 그리고 일본 어시장 특유의 활발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츠키지 어시장은어떤 곳일까 늘 궁금하게 생각해왔었는데, 이번 여행을 계기로 처음으로 찾아가보게 되었다. 츠키지 시장은 처음엔 노량진 수산시장처럼 거대한 건물

[사이공] 니코호텔 해산물 뷔페

Greatdobal's|2016년 8월 16일

호치민시의 일본계 호텔인 니코호텔. 여기 해산물 뷔페가 비싸지만 훌륭하다고 해서 가 봤다.토요일 저녁이어서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했다. 갔더니 사람이 많아서 좌석이 없을 뻔 했다. 금액은 세금 등을 모두 포함하여 2인이 2,772,000 VND 이다. 현재 환율로 1인당 62불 정도 된다. 랍스터 등 해산물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고 와인이나 맥주 역시 계속 제공된다. 그런 점에서는 크게 비싸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손님이 워낙 많다 보니 주문이나 개별 제공되는 랍스터, 와인은 조금 시간차가 발생하여 제공된다. 생굴도 상태가 좋긴 한데, 일일이 직접 까 주기 때문에 대기시간이 조금 있다. 굴 까는 모습을 보니 통영 바닷가 아주머니들에게 기술을 좀 배워야 될 것 같았다. (속도가 느림...) 그

[밴쿠버|Vancouver] 그랜빌 아일랜드의 더 샌드바 The SandBar 해산물집

[밴쿠버|Vancouver] 그랜빌 아일랜드의 더 샌드바 The SandBar 해산물집

WALKaholic's G Salon|2015년 8월 23일

이름이 기억이 안나...(주섬주섬 찾아봄) 아! 더 샌드바. 밴쿠버 다운타운 남쪽의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라는 찻길로 연결된 섬에 있는 해산물 레스토랑. 내비 찍고 갔더니 길을 마구마구 돌려서 안내해서 한참 돌았지만 원래 그렇게 가는 것 같기도;; 그렇다면! 식단을 원본으로 넣어서 확인해보자!!! 그냥 사진 보고 찾았당 -_-; 분위기 좋은 그랑...무슨 섬인지도 기억이 안나 ㅠㅠ 으흑흑 암튼 거기에 있는 seafood 집 중에 유명한 곳으로 골랐다. beer on tap! 많다 많아! 캐나다 만세! 미국 만세! 아차차 외관 사진 빠르게 한 컷 찍었습니다. 먹으러 가기 바빠서 이후론 외관은.... 내부는 대략 이러...(포커스는 대체 왜...) 잘 차려 입은 중년이 많았음.

프로메테우스(Prometheus.2012)

프로메테우스(Prometheus.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7월 7일

2012년에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만든 SF 영화. 에일리언의 프리퀼이라고 했던 작품이다. 내용은 2085년에 인류의 기원을 탐사하던 엘리자베스 쇼, 찰리 할러웨이 부부 학자가 인류의 초기 문명이 남긴 유적에서 고대인이 똑같은 별자리를 가리키는 벽화를 발견하여 외계로부터의 초대라 해석을 하고는, 웨이랜드사의 지원을 받아 탐사단을 조직해 프로메테우스호를 타고 별자리가 가리킨 외계 행성 LV-233에 가서 탐색을 하던 중 미지의 생명체와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에일리언 시리즈의 프리퀼인 만큼 제목만 다를 뿐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면서, 에일리언 1로부터 한참 전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일단 이 작품은 유난히 관객들에게 불친절하다. 떡밥은 계속 던지는데 회수되는 게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