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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은 이렇게 사라진다.- 영화 로빈과 마리안(스포 있음)
로빈훗의 활약도 전설이 되던 싯점. 셔우드 숲 출신의 의적 로빈훗은 십자군에 나서는 리처드왕을 따라 중동과 유럽을 전전하는 병졸(...)로 삽니다. 그러던 어느날 약탈과 양민학살(...)을 자행하던 리처드왕은 어이없게 사망하고 리처드 왕의 유언에 따라 재대한 로빈은 존왕 치하에서 신음하는 영국에서 어제의 용사들과 지금은 수녀가 된 애인 마리안을 만나게 되는데... 리처드 레스터의 삼총사 연작과 함께 그의 시대극 연작으로 유명한 로빈과 마리안은 중세의 영웅담인 로빈훗 전설의 현실적인 후일담입니다. 사실 로빈훗 이야기라는게 에롤플린을 대표작으로 해서 최근에 리들리 스콧까지 손을 대었고 기본적인 전설에 현대적인 시각이나 연출을 가미한 작으로 제작되는(그런 이유로 로빈훗이 날도둑놈부터 몰락 귀족
![[DOS] 론 울프: 더 미러 오브 데스 (Lone Wolf: The Mirror of Death.1991)](https://img.zoomtrend.com/2018/04/13/b0007603_5ad0e153f31ee.jpg)
[DOS] 론 울프: 더 미러 오브 데스 (Lone Wolf: The Mirror of Death.1991)
1984년에 영국의 판타지 작가이자 게임 디자이너인 조 디버(Joe Dever)가 집필한 게임북 시리즈를 원작으로 삼아, 1991년에 Audiogenic Software에서 암스트래드 CPC, 코모도어 64, MS-DOS, ZX 스펙트럼용으로 만든 판타지 액션 게임. 내용은 카이 마스터인 ‘론 울프’가 프리시우스 스톤을 복구하기 위해 마법의 탐 ‘카잔-고르’에 있는 사악한 주술사 ‘고라지’를 물리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1984년에 나온 전작들은 원작 게임북에 가깝게 만든 반면, 본작은 컴퓨터 게임 버전 오리지날로 만들었다. 하지만 스크립트 작업에 원작자가 참여했다. 원작 게임북 ‘론 울프’ 시리즈는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1984년에 첫 출판한 이후 무려 29권이나 나

크라스나야르스크 Красноярск - 9
공동체 다리 너머는 시내 중심부였다. 다리를 건너기 전에는 띄엄띄엄 보이던 고층건물들은 도로를 따라 줄을 서 있었고, 좁은 길을 따라 다리 위에 줄을 지어 있던 자가용의 행렬은 각자 갈 길을 찾아 골목골목으로 빠지기 시작했다. 태양은 자신의 빛을 다 살라먹은 듯이 커다란 그림자만을 그 위에 드리웠다. 그리고 그 어둠을 걷으러 가로등이 하나 둘 켜지기 시작하였다.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할 때가 다가왔다. 그 전에, 지금이 아니면 볼 수 없는 크라스나야르스크의 모습을 눈 안에 담아두고 싶었다. 다리를 건너자마자 가장 먼저 보인 것은 거대한 시계탑이었다. 어떤 건물이냐고 지나가는 행인에게 물으니, 빅벤이란다. 그 영국에 있는 빅벤을 이야기하냐고 물었더니, 웃으면서 그게 맞다고 한다. 생각보다는 많이 아담한

애니 로빈훗의 대모험 주제가+ 기타 잡설(스포 있음)
로빈훗의 모험 한국판 주제가 때는 중세 영국. 리처드 부재시에 헌팅턴 가문은 상대방인 앨윈가문에 의해서 멸족되고 유일한 생존자인 로빈 헌팅턴과 그들의 사촌들은 알고 지내던 수사 터크의 도움으로 공유지인 셔우드 숲으로 탈출하고 거기서 산적인 리틀존. 70먹은 승정(...)과 결혼 예정인 소녀 마리안을 만나게 되서 이후 가문의 복권과 노팅엄 영주 엘윈의 음모에 맞서서 싸우게 되는데.. 중세 영국 전설인 로빈훗 스토리를 NHK에서 어린이 용으로 편집하고 거기에 오리지널 스토리를 넣어서 만든 작품 로빈훗의 대모험(ロビンフッドの大冒險) 입니다. 1990년대 작품인데 한국에서는 상기의 주제가로 92년에 MBC를 통해서 방영되었지요. 전부 52부작에 타츠노코 제작. "무책임 함장 테일러"의 감독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