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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 posts지슬.
지슬 - 끝나지 않은 세월2 이경준,홍상표,문석범 / 오멸 나의 점수 : ★★★★★ 우리나라만이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지만 영화, 그리고 더 나아가서 예술이라는 영역은 기본적으로 기존의 체제가 잘못된 점을 우회적으로 지적하고 사람들의 의식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것은 영화가 아니라 미술, 그리고 특히 코미디에서도 풍자의 형태로 자주 등장하는데,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한 이 영화 [지슬]의 관람도 그러한 관점에서 벗어날 수는 없을 것 같다. [지슬]이 제주 4.3 사건을 바라보는 관점은 [태극기 휘날리며] 이래로 한국 영화가 남북 관계에 대해 취하는 입장과 맥락을 같이 한다 볼 수 있다. 제목인 '지슬'부터가 그렇다. 거창하지 않고 소박한 감자를 먹으며 살아가는 이들에 초점을 맞추
![[제주여행]주관적인 게스트하우스 평가하기 최악 중문JJ게스트하우스](https://img.zoomtrend.com/2013/04/02/f0262039_515a2058988d6.jpg)
[제주여행]주관적인 게스트하우스 평가하기 최악 중문JJ게스트하우스
중문관광단지 내 JJ게스트하우스 1박 평균가 = 20,000원 바베큐파티 가격 = 15,000원 + @ 동급인 숙박업소 = 접근성 = 중문관광단지내에 위치 술먹기 = 짜증 푹쉬기 = 추워요 주차하기 = 넉넉 근처관광 = 중문관광단지, 모슬포항, 산방산, 송악산, 외돌개, 정방폭포, 재연폭포, 천지연폭포, 쇠소깍, 중문단지내 박물관 등 총평점(0~10) = 0점 마이너스를 주고싶었지만, 중문이라는 프리미엄이 그저 0점에 머무르게 했네요. 최악도 이런 최악의 게스트하우스가 있을까싶었습니다. 게스트에 대한 배려가 제로. 딱 그것말곤 설명할게 없습니다. 거기다가 방도 무지 춥습니다 보일러 안틀어주나봐요. 샤워실도 불편하고 모든게 다 불편합니다. 여기덕에 게하 이미지가 확 나빠졌었드랬죠. 여

인천공항에서 제주도 가기
인천공항을 통해 제주도를 왔습니다. 김포공항에서만 제주를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하루 5편 인천~제주 간을 왕복하는 항공편이 있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각각 매일 두 편, 테웨이항공이 매일 한 편을 운항합니다. 나는 오늘 이날 저가항공인 티웨이항공 741편을 이용했습니다. 인천공항 국내선 카운터는 1번 게이트 앞에 있습니다. 버스를 타고 공항에 들어가자마자 나오는 첫번째 게이트입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보잉777 등 대형기종을 투입하기도 하지만, 티웨이항공은 보잉737을 투입합니다. 사실 단거리 노선은 737을 투입하는 게 일반적이죠. 다만 우리나라가 좀 특이한 거 같습니다. 최근 대한항공은 김포~제주 구간에 보잉747을 투입하고 있으니까요. 인천~제주의 항공요금은 김포

(옛사진 들쳐보기) 06년 제주여행, 설악산
좀더 나아진 포토샵 실력으로 옛사진들을 들쳐보고 있다. 들쳐보다 보니 06년에 이런일들이 있었네.... ㅎㅎ @제주 칼~ @조른모살 해변 @북한강변 어느 휴게소 @옛사랑이 진하이 (이하 모두)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