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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미술먹자여행 - 6> 제주도 비엔날레 첫번째, 도립미술관,

<제주도 미술먹자여행 - 6> 제주도 비엔날레 첫번째, 도립미술관,

올해 처음 열리는 제주 비엔날레는 첫번째 주제를 진부하지만 꽤 잘 잡았다고 생각한다. 제주도와 뗄레야 뗄수 없는 '투어리즘'을 메인 주제로 삼아서 제주도립미술관-제주현대미술관-알뜨르비행장-서귀포관광극장-이중섭 거주지-예술공간이야-제주공항에서 작품 전시가 열리고 있다. 그런데 도립미술관, 현대미술관, 알뜨르비행장 경우 차가 없는 일반인들이 가기에는 쏘- 이게뭐람.jpg 위치에 있는데 그걸 주최측도 잘 안 모양인지 비엔날레 기간동안 무료셔틀 버스를 운행한다. 덕분에 이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했지만서도..... 아니 -_- 미술관이랑 미술관 사이 다이렉트로 가도 40분이야.... 비엔날레 홍보가 덜 된건지 아니면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건지 이미 볼 사람은 다 봤는지 셔틀버스 타고 이동하는 내내 이용자라고는 우리밖에

[제주 올레] 4일차(1), 섭지코지 구경 후 가시아방 방문

[제주 올레] 4일차(1), 섭지코지 구경 후 가시아방 방문

사부작 생활기행|2017년 11월 22일

4일차 아침이 밝았습니다. 뜨끈뜨끈한 방에서 숙면을 취하고 개운한 상태로 일찍 기상을 했어요. '아주 게스트 하우스'에 깡이와 둘 밖에 없었기 때문에 아주 편아~안 하게 아침준비를 하고ㅋㅋ 바로 옆 카페로 아침을 먹으러 나갔습니다. 사장님이 일찍 준비해 주신 오늘의 아침은 프렌치 토스트와 커피, 그리고 흰 우유 입니다. 우유는 제주우유 이군요. 그죠..ㅇㅅㅇ 제주도니까 제주우유... 직접 살 일이 없어서 처음 봤습니다ㅋㅋ 새삼 신기하네유..ㅇㅅㅇ 날씨 체크 아침 먹으면서 날씨를 확인합니다. 이 날은 10/29일로 초가을이었는데 오후에 바람이 좀 부는 군요. 어제 우도에서 칼바람에 뺨을 맞고 온 터라 바람이 무서운 깡이랑 후추는 겉옷을 단단히 챙깁니다....ㅇㅅㅇㅎㄷㄷ 오늘은 배낭을

첫 제주도 여행기 (8) - 중문 내국인 면세점

첫 제주도 여행기 (8) - 중문 내국인 면세점

송도횟집에서 고등어조림 정식으로 점심을 해결한 뒤에는 일행들과 함께 중문 내국인 면세점에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제주에서 처음으로 가본 면세점의 큰 건물은 왠지 대구의 엑스코 건물을 닮았더군요. 크기도 비슷해보였고요. 아래의 있는 자동차들의 크기와 비교해보시면 얼마나 큰 곳인지 실감이 나실겁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제주국제컨벤션센터 건물이었습니다. 면세점 내부는 촬영금지라서 찍은 사진은 아래의 두 장 밖에 없습니다. 사진만봐도 넓은 곳이라는게 매우 실감이 나더군요. 어떤 물건이 있는지 둘러보았더니 과연 면세점답게 가격이 만만치 않았던데다 전부 달러로 표시되어 있어서 일일히 한화로 변환해 계산하기가 번거롭더군요. 그나마 제일 눈에 띈게 핀란브 브랜드인 게이샤 초콜릿. 핀란드 산이라면서 이름도 'Geisha'이

제주의 먹을 데

눈감으면 섬|2017년 8월 7일

친구가 잘 못 기억하고 있던데ㅋㅋ 나는 제주의 먹을 데/갈 데를 여기에 올린 적이 없다. 나들이 나가서 회사사람 만났을 때 애매할까봐+수요미식회에 하도 당해서 나 혼자만 알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따로 리스트를 관리하곤 했었지... 이젠 더이상 내가 거기 없으니 누구라도 대신 가달라고 정리해서 올려봄.. 그치만 지금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알진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브런치가 아니라 여기에 올린다.트이타와 지인에게서 발굴해서 리스트화 해 두었고, 강추,가본 곳, 가고싶은 곳으로 분류합니다. 안가본 곳은 사실 저도 잘 모름.*주의: 없어졌을 수 있습니다. 가고자 하는 날에 영업을 안할 수도 있어요. 제주도가 쫌 그래요...ㅎㅎ 방문 전에 꼭 전화먼저 해보시길. 주로 2013-2015년 업데이트된 내용입니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