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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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날다: 혼자 여행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홀로 날다: 혼자 여행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전하지 않는 외신|2018년 1월 7일

*출처(클릭) BROOKE SIEM2017.4.11 물에 도착하기도 전에 햇볕에 생선을 말리는 냄새와 모터 오일 냄새가 났다. Wilson이라는 베프(best friend)와 함께 나는 차를 타고 말레이시아 시킨 찬(Sekinchan)이라는 작은 마을의 판잣집 뒷골목을 구불구불 지나며 갓 잡은 새우와 갯가재(mantis prawns)를 찾고 있었다. 우리는 금속 박판과 기도의 힘으로 겨우 서 있는, 불안한 구조의 판잣집 사이 모퉁이를 돌고 있었다. 6주 전만 해도 나는 옐로 캡 뒤에 앉아, 나의 맨해튼 라이프와, 지난 10년 동안 내 영혼의 유일한 양분인 훈제 연어와 크림치즈만으로 만든 베이글이 든 몇 개의 여행 가방을 끼고 있었다. 나는 내 8년 동안의 흥청거리던 뉴욕 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싶어 내

동남아 여행을 끝내고,

동남아 여행을 끝내고,

Dulcet |2017년 12월 3일

1. 미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하노이> 인천> 엘에이의 기나긴 비행기를 타고 LAX에서 셔틀 (트래픽에 맞춰 4시간 걸림)> 주차장> 운전해서 집으로. 11월 28일 화요일을 거의 40시간을 넘게 보낸 것 같다. 화요일이..안끝나!!! 지금은 시차적응 Fail로 인해 골골 대는 중. 어제는 일부러 아예 안잤다. 오늘 초저녁부터 그냥 기절해버려야지. 시차적응이 안될때는 그냥 하루를 스킵하고 다음날 저녁에 기절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같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2. 아시아나를 탔는데 보딩 직전 랜덤 TSA에 걸렸다. 근데 크류분들이 나를 놓고 갈뻔함. 내가 마지막 순서였는데 체크 끝나고 비행기 타셔도 되요~ 해서 네~ 하고 upper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 잊지못할 추억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 잊지못할 추억

푸른창공|2017년 6월 26일

5년전에 신혼여행때는 나나문으로 반딧불 투어를 했었는데... 그때 가이드말이 사람들이 많이와서 불빛 때문에 반딧불 개체가 줄어드는 실정이라고 하루라도 빨리 봐야된다고 했던 기억이난다. 요즘에는 나나문보다 더 깊은 곳에 투어지를 개발한 곳이 멈바꿋이라고 한다. 나나문보다 반딧불이 3배이상은 많다고 하는데 진짜 장관이었다.. 사진을 찍으면 반딧불 놀란다고 못찍은 것이 아쉽지만, 나무에 트리같이 반딧불이 빛을 내는 것이 그 순간은 잊지 못할 것 같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표현을 못하는 것이 아쉽다.. 죽기 전에는 꼭 가봐야 할 곳중에 하나라고나 할까... 신혼여행때는 패키지 여행으로 와서 몰랐는데 그때는 하나투어에서 여기 현지여행사에 우리를 토스해주고 수수료 받는그런 체계인듯 하다. 현지업체에 직접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마리마리 민속마을 신세계 체험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마리마리 민속마을 신세계 체험

푸른창공|2017년 6월 7일

코타키나발루에서 약 한시간 정도 차로 이동하니 도착 한걸로 기억 난다. 마리의 뜻이 "come" 이란다. 처음 도착했을때 TV 에서만 보았던 분위기를 느끼니까 가슴이 막 벅찬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다. 설명을 듣기론32개의 부족 중에서 5개부족에 체험방문할 수 있는데 그중 가장 인기있는 곳이란다. 이렇게 현지인들이 해주는 타투도 하고,2주면 지워진다고 하는데..은근 현지인 잘생긴듯 하다..내가 오징어된 느낌...ㅜㅜ 참 헤나문신이라고 혔지.. 밥도 먹었는데 내입맛에 딱인듯 현지인 체질인가...은근 신경쓴 느낌이 있었다. 한국 싸구려 뷔폐겠지하고기대안했는데...먹길 잘한듯... 어차피 다 포함 가격이라서 먹을라 혔지만... 이렇게 사진도 찍었네요~~~ 다 체험하는데 4시간 약간 넘은거 같애요~~~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