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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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날다: 혼자 여행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출처(클릭) BROOKE SIEM2017.4.11 물에 도착하기도 전에 햇볕에 생선을 말리는 냄새와 모터 오일 냄새가 났다. Wilson이라는 베프(best friend)와 함께 나는 차를 타고 말레이시아 시킨 찬(Sekinchan)이라는 작은 마을의 판잣집 뒷골목을 구불구불 지나며 갓 잡은 새우와 갯가재(mantis prawns)를 찾고 있었다. 우리는 금속 박판과 기도의 힘으로 겨우 서 있는, 불안한 구조의 판잣집 사이 모퉁이를 돌고 있었다. 6주 전만 해도 나는 옐로 캡 뒤에 앉아, 나의 맨해튼 라이프와, 지난 10년 동안 내 영혼의 유일한 양분인 훈제 연어와 크림치즈만으로 만든 베이글이 든 몇 개의 여행 가방을 끼고 있었다. 나는 내 8년 동안의 흥청거리던 뉴욕 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싶어 내

동남아 여행을 끝내고,
1. 미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하노이> 인천> 엘에이의 기나긴 비행기를 타고 LAX에서 셔틀 (트래픽에 맞춰 4시간 걸림)> 주차장> 운전해서 집으로. 11월 28일 화요일을 거의 40시간을 넘게 보낸 것 같다. 화요일이..안끝나!!! 지금은 시차적응 Fail로 인해 골골 대는 중. 어제는 일부러 아예 안잤다. 오늘 초저녁부터 그냥 기절해버려야지. 시차적응이 안될때는 그냥 하루를 스킵하고 다음날 저녁에 기절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같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2. 아시아나를 탔는데 보딩 직전 랜덤 TSA에 걸렸다. 근데 크류분들이 나를 놓고 갈뻔함. 내가 마지막 순서였는데 체크 끝나고 비행기 타셔도 되요~ 해서 네~ 하고 upper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반딧불투어 잊지못할 추억
5년전에 신혼여행때는 나나문으로 반딧불 투어를 했었는데... 그때 가이드말이 사람들이 많이와서 불빛 때문에 반딧불 개체가 줄어드는 실정이라고 하루라도 빨리 봐야된다고 했던 기억이난다. 요즘에는 나나문보다 더 깊은 곳에 투어지를 개발한 곳이 멈바꿋이라고 한다. 나나문보다 반딧불이 3배이상은 많다고 하는데 진짜 장관이었다.. 사진을 찍으면 반딧불 놀란다고 못찍은 것이 아쉽지만, 나무에 트리같이 반딧불이 빛을 내는 것이 그 순간은 잊지 못할 것 같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표현을 못하는 것이 아쉽다.. 죽기 전에는 꼭 가봐야 할 곳중에 하나라고나 할까... 신혼여행때는 패키지 여행으로 와서 몰랐는데 그때는 하나투어에서 여기 현지여행사에 우리를 토스해주고 수수료 받는그런 체계인듯 하다. 현지업체에 직접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마리마리 민속마을 신세계 체험
코타키나발루에서 약 한시간 정도 차로 이동하니 도착 한걸로 기억 난다. 마리의 뜻이 "come" 이란다. 처음 도착했을때 TV 에서만 보았던 분위기를 느끼니까 가슴이 막 벅찬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다. 설명을 듣기론32개의 부족 중에서 5개부족에 체험방문할 수 있는데 그중 가장 인기있는 곳이란다. 이렇게 현지인들이 해주는 타투도 하고,2주면 지워진다고 하는데..은근 현지인 잘생긴듯 하다..내가 오징어된 느낌...ㅜㅜ 참 헤나문신이라고 혔지.. 밥도 먹었는데 내입맛에 딱인듯 현지인 체질인가...은근 신경쓴 느낌이 있었다. 한국 싸구려 뷔폐겠지하고기대안했는데...먹길 잘한듯... 어차피 다 포함 가격이라서 먹을라 혔지만... 이렇게 사진도 찍었네요~~~ 다 체험하는데 4시간 약간 넘은거 같애요~~~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