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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마리마리 민속마을 신세계 체험
코타키나발루에서 약 한시간 정도 차로 이동하니 도착 한걸로 기억 난다. 마리의 뜻이 "come" 이란다. 처음 도착했을때 TV 에서만 보았던 분위기를 느끼니까 가슴이 막 벅찬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다. 설명을 듣기론32개의 부족 중에서 5개부족에 체험방문할 수 있는데 그중 가장 인기있는 곳이란다. 이렇게 현지인들이 해주는 타투도 하고,2주면 지워진다고 하는데..은근 현지인 잘생긴듯 하다..내가 오징어된 느낌...ㅜㅜ 참 헤나문신이라고 혔지.. 밥도 먹었는데 내입맛에 딱인듯 현지인 체질인가...은근 신경쓴 느낌이 있었다. 한국 싸구려 뷔폐겠지하고기대안했는데...먹길 잘한듯... 어차피 다 포함 가격이라서 먹을라 혔지만... 이렇게 사진도 찍었네요~~~ 다 체험하는데 4시간 약간 넘은거 같애요~~~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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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숙소 패키지 코스 섬투어 시티투어 추천 선셋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동남아의 휴양지는 바로 코타인데, 진짜 비가 내리는 날 조차도 너무 붉게 물드는 모습에 살짝 감동, 물론 선셋 뿐만 아니라 다양한 근교의 섬투어 뿐만 아니라 시내의 관광지까지 3박5일 진짜 알차게 다녀왔어요. 1. 코타키나발루 패키지 3박5일 코스 저는 친구들과 함께 비오비 통해서 세미 패키지 스타일로 다녀왔는데 항공권과 호텔을 제외하고 선택한 일정에 맞춰 투어나 식사가 포함, 물론 비오비에서는 항공권, 호텔 예약 대행도 함께 해주고 있어요. 무엇보다 비오비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전 일정 단독 차량으로 우리끼리만 떠나는 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5) 말레이시아의 국가 위상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타워. 쿠알라룸푸르의 랜드마크. Petronas Twin Tower
KL118, 메르데카 타워가 완공되면서 이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가장 높은 마천루라는 타이틀은 내줬지만 여전히 말레이시아의 얼굴. 랜드마크 역할을 하는 건물입니다. 바로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Petronas Twin Tower)인데요. 낮이나 밤이나 언제 찾아도 눈에 띄는 이 건물의 전망대를 제 친구인 타츠야씨가 찾아가려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모형이 보입니다. 이 모형을 보면 타워 중간에 육교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보이는데요. 이 육교에 전망대 역할을 하는 구름다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다리 말고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유료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86층에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다고 하더군요.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쿠알라룸푸르 도보 여행 #16) 정원 도시의 빛. 쿠알라룸푸르를 만나다.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 므르데카 광장, KL118, 오리엔탈 코피>
밥을 먹고 나오니 이제 해가 슬슬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는데요. 이곳은 동남아이고 적도에 가까운 곳이다 보니 아무래도 낮이 되면 많이 덥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이른 시간부터 움직이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해가 뜨지 않은 시간임에도 이미 집을 나와 일터로 향하는 분들이 꽤 많군요. 쿠알라룸푸르를 넘어 말레이시아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는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의 사무실도 하나 둘 불을 켜고 일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 해가 빠르게 뜰 것 같아요. 그래서 바로 지금부터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쿠알라룸푸르 시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문화유산이라 하면 역시 이 술탄 압둘 사마드 빌딩(Sult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