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

포스트: 35|아이템:헬싱키(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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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와 헬싱키~4

언니와 헬싱키~4

writendraw|2012년 11월 23일

어느덧 헬싱키의 마지막 날 너무 일찍 Kaapeli 에 도착하는 바람에 시간이 좀 남아버려서벤치에 앉아서 잡지를 보고 있었는데 어린이 떼가 왔다. 완전 귀여운 핑크색 도시락에는 한결같이 갈색 곡물 빵에 달랑 치즈만 넣은 샌드위치 & 사과가 있었다. 꼬마가 내 옆에 앉아서 조금 놀래자, 유치원 선생님이 날 보며 웃음으로 인사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비켜달란 바디랭귀지? ㅎㅎㅎ그렇게 좀 앉아있다가 10시 정도에 오픈한다길래 다시 돌아갔다. 전시는 너무 아마추어여서 특별히 볼 건 없었지만, 음식점이 엄청 유명하다길래 가서 먹었다.핀란드에서 먹은 음식 중에 제일 맛있있었고, 바닷가 전망.치즈 오믈렛과 연어구이를 먹었는데 군더더기 없이 맛있다. 냠냠 ㅋㅋㅋ게다가 샐러드에 생 콩나물이 너무

언니와 헬싱키~3

언니와 헬싱키~3

writendraw|2012년 11월 20일

한동안 뜸했던 이유는 언리미티드 에디션 때문.너무나 부족했지만, 와주신 분들, 격려의 말씀들. 정말 감사합니다.어쨌든 다시 헬싱키로!! 날씨가 참 좋아서 많이도 걸었던 하루.(2011.8.24.수) 호텔에서 헬싱키 카드를 사고(EUR 90)아침 일찍 시벨리우스 공원으로 갔다. 하늘이 높고 넓은 여름의 끝. 아침 산책 후 중앙역으로 가서 Arabia Factory에 들러 이것저것 구매 후 마리메꼬 아울렛과 맛있는 죽이 있다는 HAKANIEMEN 마켓으로 고고씽! 우선 배가 몹시! 고팠기 때문에뭐 엄청난 맛은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맛있었던 해산물 죽 흡입.SOPPAKEITTIO**위치: HAKANIEMEN 마켓 1층, 가격: EUR 7.5~, 맛: 추운날씨엔 따뜻한게 최고! 그리고 2층에 마리메꼬 아울

언니와 헬싱키_1

언니와 헬싱키_1

writendraw|2012년 10월 24일

언니의 시댁, 나의 시댁과 엄마아빠의 생신 및 모든 행사를 마치고출발 하루 전 할머니 제사 전부치기 까지 말끔히 마친 후!그리고 고고씽!! 그리하여 핀에어를 타고 간 첫째 날 오후 3시 쯤 도착해서 대충 짐을 풀어놓고 호텔 바로 뒤의 템펠리우스 교회 방문빛이 들어오는 동굴 속 교회 순록고기가 엄청 유명하다는 집에서 순록고기 샐러드와 구이를 먹었다. 처음 찾은 음식점은 토하지 않은 게 다행이었던... 사진만 봐도...윽... 그렇게 헬싱키에서의 첫째 날이 가고다음 날은 수오멘린나 섬에 가는 날~ 2. 수오멘린나 + 카모메식당 다음날 일찍 마켓광장( Kauppatori)에 가서 무이꾸(빙어튀김?)을 구경만 하고 이것 저것 보다가 수오멘린나섬으로 가는 배를 탄다.유네스코에 등재되어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