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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posts헬싱키 여행 코스 명소로 방문해보면 좋은 암석교회
헬싱키 여행 코스 명소로 방문해보면 좋은 암석교회 스웨덴 스톡홀름 알란다 공항에서 핀란드로 넘어와 어떻게 보면 가장 궁금한 어트랙션이 바로 이곳 이었다. 일반적인 다른 Church들과 다르게 암반으로 이루어져있다니. 아마 세상에서 단 하나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공간이 아닐까 싶다. 이곳의 이름. 핀란드 현지어로는 Temppeliaukion kirkko 라고 불리며, 영어로는 Temppeliaukio Church 라고 불린다. Helsinki를 대표하는 여러 교회들 중 하나고 헬싱키 여행때 많은 관광객들이 들리기도 하는 코스... 산슬이랑 같이 여기는 시간이 없더라도 꼭 짬 내어서 가보자고 해서 들러본 후기를 간단하게 한 번 올려본다. 주소는 Lutherinkatu 3, 00.......

핀란드 여행11 - 헬싱키
헬싱키로 향하는 길. 하늘은 맑고 도로는 눈이 녹아있었다.!!!눈길은 이제 빠이루~ 오늘까지 6일동안 눈길운전만 하느라 고생한 것 생각하면제설잘되고 눈없는 도로가 어찌나 고맙던지 운전하는 내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그러나 방심은 금물 2차선은 차들이 많이 다녀서 괜찮지만 1차선은 표면에 블랙아이스 가득하다. 파란하늘에 해가 쨍쨍하다.중간에 휴게소에 들려서 주유를 하고 화장실을 찾았었다.근데... 남/녀 구분이 핀란드어, 스웨덴어로만 되어 있어서 두 군데 다 열어보고 이용했다.여화장실에 누군가 있었다면 참 민망한 상황이 연출되지 않았을까?? 이제부턴 3차로... 라티를 들릴까?? 차타고 오는 내내 고민했다.간다. 안간다. 간다. 안간다.... 결국은 안갔다.5일간 넘치도록 운전하다보니 차를 반납하고

핀란드 여행 1 - 헬싱키
여행 첫날부터 예감은 좋지않았다. 그도 그럴것이... 강릉-인천공항행 리무진이 만차가 된것이다.결국 하는 수 없이 자차로 인천공항으로 가게 된다. 기름값+톨비+주차비를 내야하지만... 비행기를 놓칠 수 없기에 새벽길을 달려 인천공항으로 내달렸다. 지금은 어디론가 팔려간 슴5... 눈오는 길을 내달려와서 엄청 꼬찔꼬질 하다. 새벽의 인천공항은 싸늘한 날씨였으나.. 캐리어를 끌고 가면서 몸은 후끈후끈 달아오른다.비행기 출발은 10시30분인데 너무 빨리온게 아닐까 싶다. 단체채팅방에 어떻게 해야될지 물어봤지만시간이 시간인 만큼 아무도 답을 해주는 사람은 없었다. 맥도날드에서 아침을 먹고 공항에서 빈둥빈둥 거리면서 받은 보딩패스. 혹시나 싶어서 지난 여행꾸러미들을 헤집어 봤는데 4년전 글씨

잉여력 방출 in Finland
스웨덴 생활 6주차슬슬 잉여로움에서 벗어나고 싶어지는단계에 접어듬. 집주인 아재가헬싱키행 페리 티켓 4명 분이 있다며생각있으면 가자고함할일없음간다고함.크으 아마 인터넷으로 예매했으면 왕복 600~700크로나(한화 8~9만원정도..?)하는데뭐 돈 굳고 좋음 스톡홀름에서 16:30분 출발헬싱키 09:30분 도착당일 헬싱키 5:30분 출발익일 10:00 도착 하는 2박3일이지만 ...2박이 배에서 자게되는 코스..... 약 8시간정도 돌아댕길 수 있는건가..?암튼..목표는 교회 세군데와 카모메식당. 카모메식당만 가면 성공. 아시는분은 아실.. 뭐 그냥담백하기 짝이없는 영화다.영화상에서 먹는 오네기리와 시나몬롤그리고 코히. 암튼 그냥 여기가 가보고싶었기 때문에 헬싱키 ㄱㄱ 함. 티케팅을 함 선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