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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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가볼만한곳 뮤지엄산

원주 가볼만한곳 뮤지엄산

원주 가볼만한곳 하면 제일 먼저 생각이 나는 뮤지엄산은 깊은 산속에 보석처럼 만들어진 유명한 건축가인 대가 안도 타타오의 설계로 이루어진 걸작품 같은 곳이예요 노출 콘크리트를 이용해서 공사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빛과 공간의 예술가인 제임스 터렐의 작품까지 2013년에 개관한 곳이바로 원주 뮤지엄산이랍니다2021년 1월3일~ 15일까지 임시로 휴관을 하다가 재개관을 했구요 저희는 원주 뮤지엄산 입구에서 바로 입장료를 구입해서 들어 갔어요기본권 성인 19000원 소인은 11000원통합권은 기본권+ 제임스터렐+ 명상까지 해서 39000원이었는데 이것까지 구입해서 볼필요는 없는거 같더라구요일단 발열체크와 큐알코드를 확인.......

[원주] 용소막성당을 가보고

멋진넘|2018년 10월 24일

여기 기억에 더듬어 보면... 가을에 이쁘단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일까.. 그렇게 해서 기억을 더듬어.. 나란 인간은 겸사겸사 원주로 가기로 했다.원주에는 아련한 추억이 많은 동네 인데.. 특히 이쪽 지역 신림은 나에게 많은 기억이 있는 동네이다. 상원사도 있고.. 해서 넘어올때 헥헥 거렸던 기억이 가장 많고.. 뭐 그런 기억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해 나름 작고 이쁜 성당으로 유명한 용소막에 갔다. 사진보다 눈에 담기가 더 이쁜 성당인데.. 특히 저녁에 가을이 가장 이쁜 것 같다.. 주변에 노랗게 단풍도 들어서 그 노란 가을 색을 잘 만들어 주고 있어서이기도 했다. 옆에 있던 보호수는 약 150년 아름들이 나무라... 보기도 좋고.. 느낌도.. 뭐랄까.. 이런 성당의 역사를 잘 들려

[치악산, 원주] 종주를 하고 나서

멋진넘|2018년 8월 20일

작년 11월 육아휴직 시작일때... 나의 몸 상태가 영 아닐때를 기점하여, 치악산 종주를 했다. 치악산 종주를 하고나서, 몸의 상태가 영 엉망인 것을 확인하게 되었고, 종주하고 나서 발을 질질 끌다시피 했던 것이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나서 이 곳, 저 곳을 돌아다니고 나서 다시 치악산을 오르고자 했던 이유는 두가지가 있었다. 첫째는 육아휴직을 끝내고 , 복직한 뒤에.. 이직한 것에 대해서 나 나름데로의 각오를 다지기 위해서 였고.또하나는 내가 생각하고 있던 올해 남아 있는 소원을 빌고자 이렇게 산을 등정하게 되었다. 잘 이루어 지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고, 이런 저런 잡념도 많이 있었지만, 상원사에 도착하고 나서.. 사람들이 많이 있었기에.. 부끄럽게 나 자신의 소원을 빌어 보았다. 올 한해 잘

인턴이 간다! 직접 다녀온 원주 새벽시장

인턴이 간다! 직접 다녀온 원주 새벽시장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다’라는 우리나라 속담을 다들 한 번씩 들어보셨을 텐데요! 이 속담 어귀와 딱 맞는 장소가 원주에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원주에서 열리는 ‘원주 새벽시장’입니다. 원주시장의 특징 중 하나는 ‘농산물 직거래’여서 농산물을 마트보다 더 저렴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새벽시장은 4월부터 12월까지, 오전 2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고 합니다. 일시적으로 주차장에서 열리는 시장이어서 다른 시장들보다도 더욱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도착한 시간은 새벽 5시였음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물건을 팔고, 사고 있었습니다. 원주 새벽시장 파헤치기 Part 1. 가성비갑, 저렴하고 싱싱한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