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기스칸

포스트: 30|아이템:징기스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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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계획삿포로여행 2 - 맥주박물관과 저녁

무계획삿포로여행 2 - 맥주박물관과 저녁

Lunarian|2018년 1월 29일

박물관 견학을 하려면 예약필수라는 안내가 있었더랬다.구글번역기 돌려가며 1인당 500엔 하는 유료가이드 예약을 4번의 시도끝에 해냈지만.....나중에 눈에 들어오는 안내 문구가 있었으니, "가이드는 일본어로만 진행됩니다." 예약취소하고 무료견학을 하기로 한다.유료와 무료는 한두코스 차이이지만, 어차피 영어로 들었어도 제대로 이해 못할거였긴 했다. 삿포로맥주박물관을 검색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사진이다.그래서 나도 한장 건져보았다. 처음 코스는 역사 갤러리관이다.어떻게 설립되었고 어떻게 변해왔는지가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다.각 변천사에 대한 설명은 코너 한쿠탱이를 보면 영어와 한국말 설명카드가 꽂힌 것이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시험을 볼것도 아니니 대강 대강 보아 넘긴다. ㅋㅋㅋㅋㅋ 한 때 이 세가지 맥주

몽골 자유여행 (11) 거대거대 징기스칸 동상

몽골 자유여행 (11) 거대거대 징기스칸 동상

Everyday we pray for you|2017년 12월 17일

1. 몽골 여행을 준비하던 당시, 여러 현지 투어업체로부터 메일을 통해 투어 스케줄을 받아본 적이 있다. 한국에선 구하기 어려운 몽골의 여행 정보, 그러니까 보통 사람들이 어디어디를 찾아가며, 이동 시간이 얼마나 걸리며, 어느 정도의 가격이 바가지 마지노선인지 알아보기 위함이었다. (혹시라도 솔깃한 투어가 있으면 자유여행 대신 투어를 이용하려 했으나, 가격대비 솔깃할 정도의 프로그램은 없었다) 그 투어업체들이 알려준 여러 스케줄에서, 계속해서 언급되는 명소가 있었다. 그곳이 바로 "징기스칸 동상 Genghis Khan Statue"이었다. 테를지 외 여러 국립공원을 몇 박으로 다녀오는 프로그램에선 마지막에 꼭 동상을 보는 스케줄이 껴있었고, 가이드와 함께 그 동상만 보러 가는 당일치기 투어나 울란

북해도 투어 6일차 3 (삿포로 다루마 징기스칸)

북해도 투어 6일차 3 (삿포로 다루마 징기스칸)

숙소에 짐을 풀고샤워도 하고 밖에 나가 봅니다.마지막 날이니까당연히...만다라케 -_-;;하지만 산건 없어요인터넷구매가 워낙 잘되서굳이 살만한 가치가..(전에 갔던 아키바에 비해 작기도 하고) 이렇게 덕질로 시간을 때우다4시반쯤이동합니다. 다루마 본점5시부터 오픈인데기다리는거 싫으니까조금 일찍 왔습니다. 본점의 좌석수는 15인인데앞에 저정도 서있는거 보니쉽게 들어가겠다고..생각한 찰나.....앞의 중국인 일행이 늘어납니다 -_-;; 앞에 서있는 사람수는 14명OTL.. 불이 켜지고이렇게 망...하는건가 생각했는데그냥 다 들어 갔습니다 -_-? 안에 예비석인지 자리가 있더군요일단 앉아서 먹방 시작 배 두드리면서 나오고주변을 배회 합니다. 마트가서내일 사갈거 장도 보고북오프도 가고게오도 가고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이자카야겸 민박(...)로바타의 저녁식사. 자오온천의 명물 징기스칸을 먹어보자[4]

[16년 2월 어쩌다 보니, 야마가타 온천 여행기]이자카야겸 민박(...)로바타의 저녁식사. 자오온천의 명물 징기스칸을 먹어보자[4]

1일차 : 인천-도쿄-야마가타-자오온천 2일차 : 자오온천-야마가타-신죠-세미온천 3일차 : 세미온천-신죠-후루쿠치(모가미강 뱃놀이)-신죠-오이시다-긴잔온천 4일차 : 긴잔온천-오이시다-도쿄-인천 저녁식사는 1층에 있는 이자카야에서 이자카야 손님들과 같이 먹게 됩니다. 이곳의 명물인 징기스칸에 이런저런 안주&식사메뉴가 나오는 구성 징기스칸은 어린 양고기를 사용한 고기구이로 홋카이도의 명물...이지만 홋카이도 뿐만이 아니라 북쪽지방에서 주로 즐겨 먹는다고 하네요. 자오 지역도 옛날부터 징기스칸을 즐겨먹었다고 일단 전채부터 데친쪽파 & 해파리에 초된장을 끼얹은 요리, 알싸한 아린맛의 쪽파 & 오독오독 씹히는 해파리가 새콤달콤한 초된장과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