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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홋카이도] 나이타이 고원 목장, 토카치 오비히로 공항, JAL 국내선
썸네일의 날씨가 참 좋지만 전편 포스팅을 보신 분들께서는 저게 훼이크인 것을 아실 겁니다. 나이타이 고원 목장으로 가는 길에서 벌써 찜찜함이 느껴지는군요. 찜찜함은 점차 현실이 되어가고... 시-팔 날씨빌런이또오... 하지만 목장으로 올라가는 언덕 입구에 많은 소들이 풀을 한가로이 뜯고 있길래 한 줄기 기대를 가지고 언덕을 타 봅니다.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응그없~ 망했어~ 비도 찔끔찔끔 내림 NuRi's Tools - YouTube 변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될놈은 안됩니다.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6) - 삿포로에서의 이틀, 그리고 집으로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1) - 출국, 하코다테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2) - 쇼와신잔, 도야호, 노보리베츠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3) - 후라노, 비에이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4) - 소야 곶, 왓카나이 두 번째 홋카이도 여행(5) - 오타루 에서 이어집니다. 초저녁때까지만 해도 맑고 적당히 더웠는데 갑자기 비가 떨어지기 시작하네요삿포로로 출발합니다. 여행 준비 때 3박을 한곳으로 잡으려고 했는데 3박에 거의 100만원(...)인 곳들 뿐이라불가피하게 1박+2박 구성으로 호텔 두 군데를 예약했는지라(이렇게 하니 3박에 46만원;) 일단 갈 곳은 삿포로 남부입니다. 조잔케이는 너무 비쌌어요... 마지막 고속도로 이동인 오타루-삿포로니시 나들목. 570엔!총 9회의 요금소 통과 후 요금은 189

홋카이도 여행(6) - 굿바이 오로론 라인, 그리고 아사히카와로
(앞에서 계속) 다음날 아침. 날이 거짓말처럼 개었다. 구름 한점 없이, 멀리 리시리 섬도 보인다. 지난 밤에 한 일 자체는 전날과 비슷하다. 천문대를 포기하고 방에 돌아와서, 해가 완전히 떨어지기 전에 바다를 바라보며 노천탕에 몸을 담그고, 아까 산 맥주와 안주를 먹으며 야구를 봤다. 세이부와 요미우리던가...? 세이부가 8회말인가 역전하나 싶더니 9회초인가 요미우리의 누군가에게 스리런을 얻어맞으며 그냥 ㅈㅈ. 나는 거기에 요시 그란도 시즌을 더빙하며 보고 있었다. 요시! 그란도 시즌! 라지에타가 터져부렀어! 요시 요시! ...뭐 헛소리는 이쯤 하고. 전날의 캠퍼들도 모닝 커피를 하는지, 컵을 들고 수돗가로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이 분들 밤에 안 추우셨나들? 자꾸 캠퍼들을 보면 '유루캠프

2017.12.25-31 홋카이도(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 도쿄 여행 (3)
2017.12.25-31 홋카이도(삿포로+오타루+하코다테) & 도쿄 여행 (3) 귀찮아서 여행기를 쓰다말다 하고 있다 ㅜ_ㅜ 오늘은 연휴니까, 맘잡고 정리고고!이제 기억도 무언가 가물가물해 지고 있어 ... 2017.12.27 버스 투어를 위해 전날 다 씻어 두고, 세수 양치만 하고 아침 일찍 나왔다. 버스투어는 위메프에서 여행 전에 예매했었고 아마 75000원 정도, 여행사는 유투어버스 였다. 사실 여름의 비에이가 가고 싶었는데, 겨울에 왔으니 겨울의 비에이를 봐야겠다- 했으며,무언가 온천욕도 하고 싶어서,나무투어+온천이 있는 코스로 선택했었다. 그래서- 8시에 종의 광장으로 집합 ! 전날 사뒀던 타마고 산도와 오후의 홍차, 그리고 전날 사둔 곤약 젤리를 들고 출발.7시 20분?쯤 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