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블랙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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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목 번역, 촌스럽던 옛날이여
영화 번역/오역등이 이슈인 요즘 극장가 입니다. 오역으로 극의 흐름을 방해하는 번역가 문제와는 별개로 완역/의역으로 개봉했던 외화들이 요즘엔 그냥 음역으로 번역해 버리는 일이 더 많아졌습니다. 요즘에도 없는건 아니지만 예전에 비하면 줄어든게 느껴지곤 합니다. 한글로 번역이 되어 있을때는 제목만으로 외국영화내용을 유추할수 있었기도 했고, 때론 의역과 원본이 주는 다른 의미를 찾는 재미? 도 있었는데 요즘은 일본의 가타카나 표기 하듯 음역이 난무하는 제목을 걸거면 차라리 영문으로 내걸지 싶기도 하더라구요. 아래는 번역이 잘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번역된 영화들을 모아 봤습니다. 원제 - Blue Streak , 1999 원제 - Lo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블루레이]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빌 머레이 앤디 맥도웰 주연의 사랑의 블랙홀 입니다. 마못이 겨울을 알려주는 성촉절에 펑추니아에 가고 그곳에 폭설로 발이 묶이게 되는데 웃기는 것은 내일이 오지 않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필에게만 저주에 걸린 것인지도 모르겠군요. 어떻게든 이상황을 벗어나보려고 발버둥을 치지만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그는 신이 된 듯 별의 별 짓을 다해보지만 벗어날 수 가 없습니다. 과연 그는 어떻게 이상황을 벗어 날까요? 오래된 영화이지만 지금봐도 재미있는 영화입니다. DVD판의 자막의 불완전함이 블루레이에서는 보이지 않는군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사랑의 블랙홀"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저는 이 영화를 사실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빌 머레이의 영화가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사실 그래도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사실 영화에 관해서 예전에 나름 기대를 했었는데, 크리스마스 시즌에 빌 머레이 주연의 모 영화를 보고 나서 너무 실망스러워서 말이죠. 그냥 최근 작품 아니면 굳이 봐야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미묘한 느낌이었죠. 그래도 케이스 디자인은 멋지더군요. Special Feature -Audio Commentary with Director Harold Ramis (한글자막 없음) -A Different Day: An Interview with Harold Ramis -The W

-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1993'
-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1993' . Groundhog Day :성촉절(미국에서 마멋(woodchuck)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날로 2월 2일. 이 날 해가 나서 마멋이 자기 그림자를 보게 되면 다시 동면 상태로 돌아가므로 겨울 날씨가 6주 동안 더 계속된다는 설이 있음) 가장 의미없고, 불편하고, 귀찮은 날이 반복된다는 설정.마음에 드는 타임루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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