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
Posts
51 postsDOOOOOOOOOOOOM
나온다는 소식을 접했지만 까먹고 있다가 뒤늦게 기억나서호다닥 구입했습니다.
이케아 LED 전구로 DOOM을 실행해 보자
이케아에 트로드프리라는 LED 전구가 있습니다. 색과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2만원 짜리 스마트 전구입니다. 주로 이런 용도로 쓰이죠. 침실등. 탁상등. 등등.. 그런데 어느 날, 어쨌거나 뭐가 됐든 아무데서나 DOOM을 실행해보고 싶었던 해커가, 이 제품을 발견합니다. 모든 스마트 기기에는 칩과 입출력 단자가 붙은 보드가 있으니, 이걸로도 둠을 실행시킬 수 있겠다- 생각한 거죠. 게다가 이 칩, 무려 40Mhz나 되는 꽤 고성능 칩이었습니다. 자- 분해해보니, 몇가지 부품이 부족하지만 뭔가 될 듯 합니다. 일단 디스플레이가 없네요. 램도 작아요. 입력 장치도 없군요. 괜찮습니다. DOOM을 실행하기 위해선 까짓꺼 달아주면 되죠 뭐. 간단히 설
닌텐도 신작 코딩 교육 게임의 위엄
지난 6월 11일 닌텐도에서는 아이들이 코딩에 대한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컨셉인 '차근차근 게임코딩' 이라는 게임을 출시했습니다. 실제 키보드로 복잡한 코딩을 하는 것이 아닌, 노든이라는 가상의 생명체(간단히 어떤 기능이 담긴) 들을 포트로 연결하여 자신만의 간단한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만든 교육용 게임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런 캐주얼 게임을 만드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는데.... 많은 사람들의 우려(?) 대로 불과 하루 만에 '둠' 이 등장하고야 말았습니다. 여튼 뭔가 프로그래밍 비스무리한 것이라도 있다면 플랫폼 종류 따윈 가릴 것 없이 여지 없이 '둠' 이 타겟이 되는 것 같습니다. written by
클래식 둠 헬멧
베데스다 스토어에서 작년에 예약한 건데 이제서 왔네요. 크기가 꽤 되서 미국 내 배송료는 물론 배대지도 나름 나왔습니다. 물건 가격 자체는 그렇게 비싸지 않았습니다. 배송료 포함 180 달러 정도였으니 꽤 큰 크기+착용가능을 생각하면 그리 비싼 건 아니었죠. 이름 그대로 둠1의 키비주얼의 헬멧을 재현했습니다. 사실 둠2의 포스터는 헬멧을 안 쓰고 있죠. 헬멧 스타일이 강조되는 건 사실 둠1과 둠(2016), 둠 이터널 정도입니다. 리부트 쪽은 당연히 둠1의 스타일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데 현대 슈퍼솔저 슈트 스타일로 좀 둥글둥글하게 됐죠. 둠1의 헬멧은 폴아웃 파워아머처럼 투박한 스타일입니다. 구성품. 헬멧 외에도 포스터랑 플로피디스크 모양 핀뱃지가 있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