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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posts기아 K7 프리미어(페이스리프트) 미리보기
기아 K7 프리미어를 압구정 비트360 쇼룸에서 미리 만나고 왔습니다. 2세대 K7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인 K7 프리미어는 생각보다 많은 변화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기존 K7과 호환될만한게 하나도 없어보일 정도로 엄청난 변화를 거친 전면부. 풀 LED 헤드램프는 훨씬 얇게 뽑아냈으며, 호랑이코 모양의 그릴은 안쪽으로 파고들어가는 듯한 입체감을 주며 더욱 면적을 넓혔습니다. Z형상의 라인은 LED DRL뿐만 아니라 하단 턴시그널 주변 가니시까지 일관성있게 이어집니다. 측면에서 볼 때 특히 다양한 굴곡이 빚어내는 화려함이 두드러집니다. 전/후면부의 램프류가 가늘고 길어지다보니 측면도 보다 날렵해보이는 느낌을 줍니다. 휠 또한 스포크 디자인이 보다 입체적으로 변모했으며, 은

서울 모터쇼 2019 관람 4부(끝) - 재규어 랜드로버, 기아, 르노, 토요타, 메르세데스, 마세라티
서울 모터쇼 2019 관람 1부 - 전기차 시승, 혼다, 닛산, 렉서스 서울 모터쇼 2019 관람 2부 - 제네시스, 미니, BMW, 현대자동차 서울 모터쇼 2019 관람 3부 - 쌍용, 포르쉐, 쉐보레, PSA 같이 팔려간 재규어 랜드로버는 부스도 같이 차렸습니다. 좌 재규어 우 랜드로버 구성으로... 재규어의 첫 전기차인 SUV i-PACE. 전기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막힌 그릴과 같은 특성 없이 보통 차 처럼 생겼습니다. 재규어 쪽 도어 핸들이 이런 스타일이던데 영 이상한 듯한... 그렇게 튼튼해 뵈지도 않더군요. 문은 잠궈놨습니다. i-PACE과 비스무리한 급의 내연기관 차량인 E-PACE. 중형, 소형 세단인 XF, XE. XF로 시작된
아방스 보내고 그랜드카니발 입양.
추석연휴 바로 직전에 차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둘째도 생겨서 그간 타던 아반떼에는 아이 2명분의 짐이 들어가지 않을 것이 너무나도 뻔해서 차를 정리해야하나? 라는 고민을 ㄹ몇날 몇일 하다가 그냥 차를 바꾸어 버렸습니다. 일단 유모차 두대가 안들어가니까요.. 아반떼를 구매할 때도 그랬지만, 결정 후 실행의 과정은 매우 신속하게 진행되었구요.아반떼를 탔던 시간은 순식간에 불붙었다가 금방 식어버린 모양새이지만, 차보다는 가족이 먼저라서 가족들이 편하게 탈 수 있는 차를 선택하고야 말았습니다. 문제는 제가 아주 극혐하는 차를 타야만 하는 상황이라는 것이구요.. 제가 아주 싫어하는 차로는.... 1. 경차 - 계기판 확인도 안하는건지, 유난히 하이빔 켜고 다니는 개념머리는 빻아버린 종자들이 압도

기아 The New K7 (VG F/L ver.)
차량 수리를 맡겼는데 휴가 시즌이라 그런지 아반떼급 렌트카 수배가 안된다더군요. 뭐 쏘나타도 1.6 터보가 있으니 순간 설레였는데 이것도 아반떼와 사정이 똑같다네요. 그렇게 어렵게 수배된 대차는 뜬금없이 더 뉴 K7 (VG) 2.4 가 도착했습니다. (?????) 잠깐이나마 1.6 소형차가 2.4 중형차가 되는 기적이 행해지게 되었습니다. ODO는 약 53,---km 정도의 상깡통 트림. 렌터카라 관리가 잘 안된 것인지 당대 기아 준대형의 특성인지 모르겠으나 마일리지에 비해 악셀링부터 어딘가 헐렁한 느낌입니다. 거의 고오급 준중형 하지만 통풍, 열선, 주차 센서 등등 쏘나타/K5급 이하의 깡통 트림과는 기본 편의사양 구성이 질적으로 상당히 많이 다릅니다. 물론 계기판 보면 역시 깡통이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