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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postsEV6로 하루 만에 고속도로 국토 일주
날씨도 꿉꿉해서 사진 찍으러 갈 곳도 별로 없고 국도 드라이브 하기엔 스포츠 드라이빙 의욕도 없고... 그래도 차를 몰고 나가곤 싶다는 생각에 궁리하다 고속도로 타자! 근데 그냥 타면 갔다 오는 거 뿐이니까 좀 터프하게, 국토 일주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포인트는 있어야겠기에 대략적인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틴트 1: 화성(출발지)->양양 낙산해변(경부+서울양앙고속도로) 스틴트 2: 양양->부산(동해고속도로+국도) 스틴트 3: 부산->목포(남해고속도로) 스틴트 4: 목포->화성(서해안고속도로) 이건 세군데 꼭지점을 찍기 위해서고 충전은 당연히 중간중간 상황 봐서 해야했습니다. 충전 0: 집밥으로 100% 충전 충전 1: 양양 낙산해수욕장 주차장(56->80%)
제네시스 Electrified G80 시승기
거의 한달 쯤 됐는데 귀찮아서 미루다가 이제서... 폴스타2 이후 시승해본 전기차는 전기 G80(이하 G80e)였습니다. 시승대상 중 유일한 중형 세단으로, 다른 차량들은 다 SUV, 크로스오버인데 반해 고전적인 세단인 게 장점이자 단점입니다. 저는 아직까지 세단의 시트포지션과 분리된 트렁크, 그리고 승차감을 SUV형보다 좋아합니다. 짐이 많지 않아서일 수도 있겠죠. 시승은 강남 제네시스 스페이스에서 했습니다. 제네시스 시승은 두가지 장소에서 가능한데, 제네시스 전용 홍보공간인 제네시스 스페이스와(수도권 너다섯군데 정도) 일반적인 제네시스 딜러십의 시승 접수가 별개입니다. 하지만 각각 동시에 한번의 시승 예약 밖에 못 하기 때문에 스페이스와 딜러를 나누고 또 G80 시승이 종료되고 나서야 GV6
기아 EV6 3달 사용기
전기차 계약했다고 글 올린 후 소식이 없었는데 10월 말에 기아 EV6를 출고 받고 이제 3달 좀 안 되게 탔습니다. 모델3, 모델Y, EQA, EV6까지 총 4가지 모델을 예약했었는데 EQA는 주행거리 발표나고 바로 취소했고, 모델3도 내년까지 가망 없어 보여서 취소했습니다. 모델Y는 주기적으로 수령 여부 연락이 왔지만 보조금 시점과 맞아 떨어지지 않아 번번히 연기해야 했고, 막상 보조금이 추경됐을 때는 차를 못 준다고 했습니다. 결국 기아만 타이밍 맞춰서 차를 줄 수 있어서 선택지 같은 건 없었습니다. 모델Y를 원한다면 내년까지 기다리든지 아니면 보조금 없이 사야 했습니다. 애초에 모델3/EV6보다 800만 쯤 비싼데다 보조금까지 반토막이기 때문에 1200만 정도 더 비싼데 보조금까지 안 받

기아자동차 카니발 스마트키 케이스, 이탈리아 천연 가죽으로 클래스 UP!
요즘은 차량 운용은 선택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시대가 되었습니다. 시기가 시기이니만큼 특히 아이들과 함께 외출 할 때엔 더욱 더 그런 편이 아닐까 하는데요. 친한 동생 녀석이 최근 #기아자동차 #카니발 을 한대 출고하게 되어 어떤 선물이 좋을까 고민을 하다 #스마트키케이스 를 하나 선물해주기로 했습니다. 선물이 자기 돈으로 구입할 때에 조금 망설여지곤 하는 것을 주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하는 편이라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한층 분위기를 바꿔줄 수 있는 아이템 그리고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이탈리아 천연 가죽을 사용해 사용하면서 길이 드는 느낌도 있고 또 클래스 UP 효과까지 맛볼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작년 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