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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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노세 안면도궈궈 피아노펜션

노세노세 안면도궈궈 피아노펜션

ryU_nique world |2012년 11월 16일

친구의 외삼촌이 안면도에서 펜션을 하신다하여 가자가자 궈궈 했는데 진짜갈줄은 몰랐으나 진짜갔다 날잡고 가니까 가게되더라 근처에 바로 샛별해수욕장있고 유명한 꽃지해수욕장도 있긴하지만 어차피 날추워 해수욕못하고 그래서 펜션의 역할이 중요했는데 결론적으로 넘재밌게놈 홈페이지서 봤을땐 약간 응?^^ 했는데 실제로가니 정원도 너무 이쁘게꾸며져있고 방도 넓고좋고 무엇보다 스파 대박 우선 도착하니 밤이되어 바베큐를 먹어쪼 늙어서 인제 궁물이 있어야햐... 난 된장찌개는 엄마들만 끓일수있는 건주알았긔... 넘 맛있었어 그리고..... 요건 삼촌이 준비해주신거 살완전꽉찼긔...ㅠㅠ 이렇게도 먹었긔....ㅠㅠ 밥한솥퍼왔는데 걍 다먹음 꽃게능 우리

[2012/10/07] 훌쩍 다녀온 안면도

[2012/10/07] 훌쩍 다녀온 안면도

지훈현서|2012년 10월 31일

10월의 어느 일요일에 문득 안면도에 다녀왔습니다.9시 경에 출발을 했는데 두시간이 채 안되어 도착한 것 같습니다.삼봉 근처의 솔밭에서 잠시 쉬다가 장삼해수욕장을 들려되돌아왔습니다. 삼봉에서 오누이가~ 안면도에 도착하여 컵자장으로 허기를 때우고... 드넓은 삼봉은 역시 캐멀비치에 견줄만 합니다... 물이 많이 빠졌습니다~ 물빠진 곳에서 이런 애도 있었습니다~ 이런 곳에서 어떤 갯벌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나...? 작은 게들이 이렇게 땅굴을 파 놓습니다~ 말미잘도 발견하였습니다~ 소라게가 열심히 걸어갑니다~ 한편 눈덩이 대신 모래덩이를 던지려는 현서~ 바닷물의 패턴과 조개 지훈이도 열심히 바다 공부를 하다가... 바다를 보면 마음도 같이 시원해 집니다~ 새끼손톱만한 이런 놈들입니다~

당일 서해안 투어; 안면도 (32西-45南)

당일 서해안 투어; 안면도 (32西-45南)

Dark Ride of the Glasmoon|2012년 10월 29일

원래 지난 주말 모처럼의 장거리 박투어를 계획했으나 아니나다를까 토요일 전국적으로 비가 와주신 관계로 궁시렁대다 일요일에 길을 나섰습니다. 동쪽은 비가 늦게까지 왔으므로 방향은 남서쪽. 목적지도 처음에는 군산, 대전을 보았으나 요즘 일몰 시간이 부쩍 당겨진 관계로 비교적 가까운 안면도로 정했습니다. 뭐 보다시피 직선거리로는 가까울지 몰라도 길을 돌아 가다보면 그게 그거긴 합니다만..;; 이미 정복을 끝낸(...) 경기도쪽 경로는 지겹게 보셨을테니 생략하고, 본격적인 여정은 아산만 방조제에서 시작합니다. 경기도와 충청남도의 경계이기도 하죠. 여기까지는 39번 국도로 내려왔지만 방조제를 건너서부터는 32/34번 국도로 서쪽으로 고고~ 물론 이 경로는 아직 인증하지

대하가 사람들을 모이게 만들었다! (1)

대하가 사람들을 모이게 만들었다! (1)

[22nd. September. 2012. saturday] sunny 누피 회사동료들 중 친한 사람들끼리 가족동반으로, 싱글들은 홀로 외로이 -_- 대하축제에 가기로 했다. 또 어디가는지 몰라도 따라나선 우리딸 ...잠드셨다. 2시간45분정도를 달려서 간 곳은 페블비치펜션 쇼호스트분의 지인이 이 곳의 대표라서 이곳에 묵게되었는데, 전망이 좋았다. 다른 사람들은 큰 방 하나 뽑아서 죄다 거기서 묵고, 우린 특별히 아기있다고 방 따로 잡아줬다. 캄솨요 'ㅅ' 방에서 신난 우리 붸붸 혼자 궁딩이 들고 난리도 아니다. 그리고 다같이 대하를 사러 나간 사진은 없으나, 7만원어치 사오고 라면에 넣을 냉동대하도 몇마리 얻어왔다:-) 그리고 나간김에 대하회 처음 먹어봤는데- 아 무슨 광어회같다 :-)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