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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간월도/안면도자연휴양림
간월도 看月島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간월도리 16-11041-664-6624맛동산에서 약 500m앞 물이 차면 속세와 멀어지고 물이 빠지면 속세와 가까워지는 섬 아닌 섬 간월도에서는 삶이 더욱 느려진다. 썰물 때면 갯벌의 바다 냄새 맡으며 걸어가고, 밀물 때면 줄배를 타고 건너간다. 물이 빠진 갯벌에는 토굴을 캐는사람들의 손길이 바쁘고,물이 차오른 갯벌에는 강태공들이 또 하나의 풍경이 된다.간월도는 물이 가득 찰 때면 한 송이 연꽃이 물에 떠 있는 듯하다 해서 연화대라불리던 섬이다. 작은 섬은 멀리서 보아도 한 송이 꽃을 보는 듯하고, 직접 섬 위에발을 들여놓아도 마치 꽃 위를 걷는 기분이다. 작은 섬 안에 그보다 더 작은 암자가 있다. 바다가 손에 잡힐 듯한 암자는 물이 차오르면 바다에 발을 담그고 놀

안면도 여행
어머님 사촌들의 모임이 있었고 난 서울에 사는 이모들과 엄마의 운전기사 및 짐꾼과 심부름꾼으로 함께 안면도로.. 안면도는 여러번 갔었는데 매번 갈때마다 느낌은 새로운거 같다. 이번에 내려간곳은 안면도의 올레팬션! 위치는 B 에 있다. 올레팬션이란 이름을 올레에서 못쓰게 한다고 해서 이름이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바뀐 이름은 잘 모르겠고 현재로 올레팬션이란 잔재는 남아 있는듯하다. 1층은 팬션으로 운영되고 각각의 방마다 바로 테라스에 바베큐 시스템이 있다. 그리고 1층 한면 엔 조금 커다랗게 해서 바베큐 파뤼~~ 및 다양하게 이것저것 먹을수 있는 단체공간도 있다. 2층인가 3층부터 5층까진 모텔로도 이용이 가능~ 주인분들이 워낙 친절하시고 좋으셔서 아침도 공짜로 주시기
![[2013/04/27] 비오는 안면도](https://img.zoomtrend.com/2013/06/03/a0105618_51ab282d66263.jpg)
[2013/04/27] 비오는 안면도
4월의 어느 토요일에는 오전에 안면도로 떠났습니다.예전 아이들이 야외에서 의자와 테이블을 놓고 재미있게 있었던 기억이 나서요.그 다음에는 타프도 준비했습니다만 이번 여행에는 타프만 빼고,테이블, 의자, 야전침대 등도 준비를 했습니다. 산본 집에서 오전에 출발할 때는 흐렸지만,왠걸요 안면도에 들어가서는 비가 막 쏟아지는 것이었습니다.결국 어느 음식점에 들어가서 칼국수 먹고는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허탈한 ^^ 여행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사진도 거의 찍지 않고 있다가, 꽃지에서 병술만 가는 어느 길에서~ 잠깐 비가 그친 사이에 한두장 찍었습니다~ 여행 다니다 보면 그런 날도 있다며...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 - 썰물
안면도 방포항은 말하자면 꽃지 해수욕장 바로 옆의 항구이다.. 꽃지 해수욕장은 옛날부터 이름이 참 예쁘다고 생각했다..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에는 안면도에서 "유학" 온 녀석이 있었었다.. 아직도 이름이 생각난다.. ㅋㅋ 정인이.. 그녀석한테 처음 듣고 알게 되었다.. 안면도에 뭐 좋냐고 하면 꽃지 해수욕장이 좋다고 했었단 말이지..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이름은 알고 있었고.. 왠지 예쁜 이름 덕분인지 무지 좋을 것 같은 환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새우먹으러 찾아 온 곳에서 다리 하나 건너면 있는 곳이었다니.. ㅎㅎ 하지만 막상 꽃지 해수욕장은 휑하기 그지 없었다.. 꽃지 해수욕장의 앞바다에 있는 유명한 바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