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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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반찬☆마기카
막컷 원래 대사는 '키모' 입니다만, 현지화를 시켜봤습니다. 픽시브Rifyu님 작품

2012년 7월, 용산은
추억이라고 말하기에는 조금 미묘한 부분도 있겠지만 서울 사람에게도 서울이라는 지역이 가지고 있는 변화하는 것은 대단히 빠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제 기억을 중심으로 보면 명동같은 곳은 언제나 비슷한 모양으로 존재를 했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습이 많이 변했습니다. 홍대 주변은 80년대와 90년대, 그리고 2000년대가 완전히 다른 형태로 기억을 하게 만드는데 서울대 주변이나 중앙대와 비해서 신촌, 3국대 주변의 변화는 정말 엄청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그러면서 추억하게 되는 지역중 하나가 또 용산이 아닐까 합니다.이전에 조금 더운 날을 무릅쓰고 용산쪽을 자전거로 달려갔다왔습니다. 이전에 지나갈 때 보니 철거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추억한다고 하면 용산역 부근은
![[공지] (土): SICAF 2012 / 서울 코믹 월드 110회 참가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07/18/e0024882_50063914ee0fc.png)
[공지] (土): SICAF 2012 / 서울 코믹 월드 110회 참가합니다.
이번 주말, 서울 코믹 월드와 서울 국제 카툰 &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SICAF 2012)가 열리는 것을 기회 삼아서 서울로 올라갑니다. 마침 누님이 출국도 하신다고 해서 금요일 저녁에 근무가 끝나고 누님이 필요한 물품들을 갖고 서울로 가는 KTX에 탑승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토요일 아침을 누님과 먹고, 누님은 인천 공항으로, 저는 코엑스로 이동할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참가하는 SICAF인데, 나름대로의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 SICAF 혹은 서울 코믹월드에서 만나실 분은 댓글을 남겨주세요!

서울구경 : 이화동 벽화마을
대학로에 연극을 보러 갔다가 시간이 좀 남길래, 옆 동네인 이화동을 돌아다녔다. 구석구석 누빈 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진이 있으니 올려본다. 대학로 쪽에서 이화 벽화마을 가는 길. 낙산 공원 표지판과 저 '이화 벽화마을 가는 길' 표지판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 귀찮아하는 개를 끌고 산책 나온 남자랑 나무. 올라가면서 뭐 요상한게 그려져있다 생각했는데... 내려다보니 아하! 저런 멋진 벽화 옆에 불장난 낙서를 해놓다니 으으 커플 으으 용서하지 못한다 으으 평소라면 평범하게 지나칠 집이었을텐데 벽화가 그려져서 한 번 더 보고 가게 된다. 앵무새랑... 두꺼비랑... 거북이? 희한한 조합이군! 하며 사진을 찍으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