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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k Knock
패솔로직을 만든 러시아의 게임회사, 아이스-픽 롯지에서 만든 호러게임. 2D 횡스크롤 형식이며, 고전 게임의 느낌처럼 독특하면서 단순하며 다소 전략적인, 클래식스러움을 자아내는 게임이기도 하다. 스토리는 인디게임답게 (또한 킥스타터에 의해 데뷔하게 된 게임이기도 하다) 심리스릴러의 느낌을 띈다. 폴터가이스트현상이나 귀신이 나오는 점은 심령학같은 느낌을 들게 하므로 다소 쳐지고 평범한 느낌을 들게 할 수 있다. 하지만 본격적인 스토리와 소재는 내면의 불안과 광기와 대결하는 것이고 주인공의 사색적이나 놀라서 치는 대사, 상황으로 유추하는 요소가 있기에 사일런트힐과 동일한 호러 특성을 띄게 하기도 한다. 게임의 내용은 집에서 살아남는 것이다. 집 하나가 스테이지 하나이며, 귀신없이 본격적

러시아 게임들 프리뷰.
1. 유명한 것들. 러시아 게임에는 무엇이 있을까. 찾아보았다. 알려진 것중 (위키기준) 가장 대중적인 게 테트리스, 스맛폰으로 나온 '컷 더 로프', 에일리언 슈터(오마더러시아)고, 그나마 유명한 게 메트로2033이랑 엑스블레이드, 데스투스파이스, 국내에도 출시한 이블아일랜드다. 또한 지금의 월오탱이전에 Tanki 온라인이라는, 플래시 엔진 기반의 MMO탱크슈팅게임이 존재하기도 했다. 이 게임은 고증보다는 SF의 특수성을 허용한게 특징. 또한 이상의 같은 느낌의 전쟁게임들이 많이 나와 있다. 그 대부분은 역시나 FPS 장르이거나 실시간 전략게임이다. 게임 나온거 보니 이웃나라 게임같이 친근하게 느껴지지만, 그러나 러시아에서 나온 것들이 죄다 평범하지 않다. 2. 전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 최상의 결과가 아닌 이유
7일 오전, 2014 브라질 월드컵 조추첨이 있었다. 조추첨은 월드컵 개최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리는 일종의 신호탄인 셈이다. 얼마후면 모두가 월드컵의 열기에 흠뻑 빠져들게 될 테니 말이다. H조에 배정된 우리나라, 역대 최상의 조라는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벨기에, 러시아, 알제리와 한 조에 속하게 되면서 소위 말하는 축구계의 네임밸류 국가들을 교묘히 피해갈 수 있었기에 나온 평가들일 테다. 심지어 벌써부터 섣부른 16강 진출 찬가를 부르는 이들도 있다. 그런데 H조의 팀들이 과연 우리가 16강 제물로 삼을 만큼 호락호락하다 할 수 있을까? 객관적인 전력을 한 번 살펴 보자. 벨기에는 FIFA랭킹 11위, 러시아는 22위, 알제리는 26위에 랭크되어 있다. 피파 순위만을 놓고 볼 때

월드컵 조 편성 - 벨기에, 알제리, 러시아 상대전적
2014 브라질 월드컵 조편성이 끝났네요 ! 결과는 2014 브라질월드컵 조추첨 결과A조: 브라질-크로아티아-멕시코-카메룬B조: 스페인-네덜란드-칠레-호주C조: 콜롬비아-그리스-코트디부아르-일본D조: 우루과이-코스타리카-잉글랜드-이탈리아E조: 스위스-에콰도르-프랑스-온두라스F조: 아르헨티나-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이란-나이지리아G조: 독일-포르투갈-가나-미국H조: 벨기에-알제리-러시아-한국인데요. 세 나라의 성적과 상대전적을 볼까요? 먼저 벨기에! 아직 우리는 벨기에 상대로 공식 A매치로는 세 차례 경기를 가졌고1무 2패를 기혹했네요.이번으로 월드컵에서 벨기에를 세 번째 만나게 되네요.이번엔 꼭 승리를 ! 알제리와는 공식 A매치 1경기를 치뤄서 1승을 거뒀습니다.많은 언론이 우리의 1승 상대로 예상하



